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려라 책' 제9회 전주독서대전 9월 11일 개막…시민·서점·출판사 참여 73개 프로그램
전북 전주시 대표 독서문화축제인 '제9회 전주독서대전'이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달려라 책'을 주제로 시민과 출판사, 서점, 독서동아리 등 지역 독서생태계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두 73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올해 독서대전에 일반시민과 출판사, 서점, 독서동아리 등 60여 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봇·수소 '메가특구전북 명시'하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해 주오"
전북 민주당 광역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3인을 대상으로 '로봇·수소 메가특구' 지정 대상에 전북을 명시하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도 최우선적으로 지정해 달라고 ...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천시, 임영웅 팬 카페 ‘카페 웅이나무’…라면 70박스 기탁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의 따뜻한 나눔이 그의 고향 포천에서 이어졌다.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카페 웅이나무’ 회원들로부터 한부모가정을 위한 라면 7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카페 웅이나무 회원 6명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라면은 소흘읍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등 복지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 36대 1의 뜨거운 관심 속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마무리
경기도교육청이 10일 교권보호전담관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부천오정경찰서를 방문해 학부모에 의한 중대한 교육 활동 침해 행위에 대해 형사고발장을 직접 제출했다. 안 교육감의 이러한 행보는 선생님들이 학부모 등의 악성 민원에 휘둘리는 것을 더이상 두고 보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 전문가 160명 등 모두 300명이다. 특히 전문가 그룹에는 변호사, 의사, 경찰, 갈등조정전문가, 상담사, 전)인권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순창발효테마파크 '8월의 크리스마스' 성료…체험은 30일까지
전북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한여름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열린 '8월의 크리스마스 산타데이'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진행됐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색다른 여름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행사 기간 스노우버블 파티, 선물찾기 AR게임, 산타의 비밀 워크북, 가족 영화 상영 등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