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보건소는 2025년 일반건강검진 결과 폐결핵 질환의심자로 판정된 대상자에 대한 건강검진 본인부담금 면제 적용 기간을
충남 당진시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검진 편의 향상과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성인병 질환 검진 △전립선암 △자궁경부암 △위암 및 유방암 △대장암 등이다.검진 일정은 △3월 9일 송악보건지소 △3월 10일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3월 11일 정미보건지소 △3월 12일 석문보건지소
 충남 홍성군이 저소득층 입원환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홍성의료원과 협약하여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을 연중 추진하여 눈길을 끌고있다.  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 하위 20% 이하 △행려환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 간병인이 24시간 다인 간병 형태로 △복약·식사 보조 △위생·청결 관리 운동·활동 보조 등 입원 생활 전반에 필요한 무료 간병서비스를 제공한다.  몸이 불편한 환자에게 간병은 필수지만, 생계를 위해 일터를
함양군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 증진과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해 일반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보건소가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비와 생애전환기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사업’을 운영한다.올해는
영덕군보건소는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검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건강검진 수검 안내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부터 64세까지 짝수년에 출생한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비용은 무료다. 검진 항목은 △진찰 및 상담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검사 △혈액검사 △요검사 등 기본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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