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한 민선9기 출범 첫 읍면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방문 기간 문 군수는 10개 읍면의 주요 사업 현장과 경로당,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별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과 어르신,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또 읍면별 특성과 발전 여건을 세심하게 살핀 후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검토와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민선
김현미 합천 부군수가 7월부터 8월 7일까지 관내 읍면을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소통하는 ‘읍면 순회 청렴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6일 야로면을 시작으로 8월 7일 쌍백면까지 이어졌으며, 부군수가 직접 읍면 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현장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간담회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읍면별 주요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청렴 실천 방안과 공직자의 책임 및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업무 추진
함안군은 민선9기 출범에 맞춰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10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는 ‘민선9기 현장 공감 군수실’로 군민과의 첫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이번 읍면 방문은 민선9기 군정 비전인 ‘군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군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읍면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군정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방문은 20일 산인·함안·여항면을 시작으로, 21일 가야읍·대산·법수·군북면, 22일 칠원읍·칠서·칠북면 순으로 진행된다.20일 읍면 방문에서는 각 읍
가평군이 군민들이 직접 추천한 지역의 숨은 산책길 10곳을 소개하며 일상 속 걷기문화 확산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4~5월 건강걷기 챌린지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을 통해 군민들이 추천한 걷기 코스를 모아 ‘나만 알고 싶은 우리동네 산책길’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걷기를 생활화하는 동시에 지역 곳곳에 숨겨진 걷기 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읍면별 특색 있는 산책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에 선정된 산책길은 가평읍 4곳, 청평면 2곳, 설악면 1곳, 조종면 2곳, 북면
김현미 합천 부군수가 7월부터 8월 7일까지 관내 읍면을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소통하는 ‘읍면 순회 청렴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6일 야로면을 시작으로 8월 7일 쌍백면까지 이어졌으며, 부군수가 직접 읍면 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현장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간담회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읍면별 주요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청렴 실천 방안과 공직자의 책임 및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에어로케이항공이 15일 중국민용항공국으로부터 청주~청주, 청주~베이징 왕복 정기노선 경영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청주~청두 노선은 오는 11월에, 청주~베이징 노선은 오는 12월에 취항될 예정이다.앞서 에어로케이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상하이, 청주, 베이징, 항저우 노선 운수권을 배분받았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지역에 소방력을 긴급 투입해 총 912톤의 물을 지원했다.강원소방은 ‘국가 소방동원령’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밀양시 전역에서 비상 급수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에는 춘천·원주·강릉·동해·태백·삼척·홍천·횡성·영월·평창·인제 등 11개 소방서가 참여했다.누적 동원 인력은 64명, 물탱크차는 32대로, 강원소방은 밀양지역의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15일 오후 5시 기준 강원소방의 급수 지원 실적은 모두 149회,
원주시가 15일 원주시청 앞 치악종각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었다.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숭고한 뜻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축식은 지난 7월 치악종각을 원주시청 앞으로 이전한 후 처음 열린 광복절 행사다.
행사에는 애국지사와 독립운동 유족, 기관·단체장, 종교단체 지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