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암호화폐 시장에서 디파이 대출과 온체인 거래가 회복 조짐을 보였지만 신규 유동성 유입은 여전히 제한됐다.3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입은 부진했고, 시장은 기존 유동성 재배치에 더 크게 의존했다.디파이 대출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월간 증가세를 기록했다. 크립토랭크 기준 활성 디파이 대출은 6월 207억달러에서 7월 222억달러로 7.2% 늘었다. 디파이 예치총액도 월초 680억달러에서 31일 기준 749억달러를 넘어섰다.대출 시
바이낸스의 XRP 보유량이 이달 초 26억1000만개 수준으로 줄며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감소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가 계속 빠져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 집계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XRP 보유량은 7월 초 약 26억1000만개까지 내려간 뒤 현재도 비슷한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 이후 거래소 보유량을 다시 채울 만한 대규모 유입은 확인되지 않았다. 거래소에 남아 있는 물량이 줄었다는 점만
도지코인 현물 순유입이 최근 24시간 동안 116% 늘었다. 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7월 말 조정 이후 8월 첫날 현물 자금 흐름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코인글래스 집계 기준 도지코인의 최근 24시간 현물 유입은 3083만달러, 현물 유출은 3027만달러였다. 이에 따라 현물 순유입은 55만8210달러로 집계됐고, 증가율은 116.32%를 기록했다. 7월 말 시장 전반에 매도세가 나타난 가운데, 이 같은 현물 순유입이 차익실현 흐름을 반영한 셈이다.가격은 아직
리플이 이달 예정된 10억 XRP 언락을 앞두고 7억 XRP를 에스크로에 다시 예치하면서 실제 시장에 풀리는 물량을 3억 XRP로 줄였다. 공급 부담을 완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되면서 XRP의 계절적 약세 흐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은 지난 1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2억 XRP와 5억 XRP를 에스크로에 재예치했다. 총 7억 XRP를 잠금 상태로 되돌려 놓은 셈이다.이후 시스템은 예정대로 5억 XRP, 3억 XRP,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전체 인구의 24%. 주민 4명 중 1명이 외국인이다. 거리 상가에 내걸린 외국어 간판이 말해주듯 도심에 형성된 외국인타운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주민의 유입은 일자리에 있다. 이제 외국인은 지역경제의 버팀목이다. 반면 그로 인해 치안 수요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외국인 이주민 유입의 그늘이다. 하지만 제도와 행정은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충북 다문화사회의 민낯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한다.충북도내 산업화 지역 곳곳에는 한국 속의 외국인 타운이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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