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종합 소재 기업 티플랙스가 보유 자기주식 보통주 4만6330주를 우리사주조합에 처분했다고 31일 공시했다.처분기간은 2026년 8월 31일이며 1주당 처분가액은 2765원으로, 이는 이사회 결의 전일 거래일인 2026년 8월 27일의 시장종가를 기준으로 책정됐다. 처분가액 총액은 1억2810만원이다. 처분은 회사 주식계좌에서 티플랙스 우리사주조합 증권계좌로 직접 입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매도위탁 증권회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당초 처분예정주식은 보통주 23만1656주였으나 실제 처
스테인리스 종합 소재 기업 티플랙스가 보유 자기주식을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처분 대상은 보통주식 23만1656주이며,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이사회 결의 전일 거래일인 2026년 8월 27일 시장 종가 기준 2765원이다. 처분예정금액은 6억4053만원이다.처분예정기간은 2026년 8월 29일부터 2026년 11월 28일까지이며, 처분 상대방은 티플랙스 우리사주조합이다. 처분 방법은 회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우리사주조합 계좌로 대체입고하는 기타 방식으로 명시
전동공구 전문 기업 계양전기가 기명식 보통주식 820만주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이 70.21%에 그쳐 실권주가 발생했다고 7일 공시했다.구주주 청약기간은 2026년 9월 3일부터 2026년 9월 4일까지였으며, 청약대상은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인 구주주였다. 발행예정주식수 820만주에 대해 해당 청약주식수는 575만6878주로 집계됐다.청약 세부내역을 보면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주식수는 481만7012주, 우리사주조합 청약주식수는 13만1487주, 초과청약주식수는 80만8379
정밀화학제품 제조 기업 미원상사의 10%이상주주 미원상사 우리사주조합이 소유한 미원상사 주식 수량이 902주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60만5643주, 지분율은 13.4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5일 주식 수는 60만4741주, 지분율은 13.4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02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8월 25
해상 화물운송 업체 KSS해운의 10%이상주주 KSS해운 우리사주조합이 소유한 KSS해운 주식 수량이 1만4353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289만5446주, 지분율은 12.8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290만9799주, 지분율은 12.8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435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부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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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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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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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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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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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이어온 목민정신…"강원도민 곁에서 묵묵히 헌신"
도민을 위한 봉사와 헌신을 실천해 온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도민을 위해 봉사해 온 이들이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춘천 스카이컨벤션 3층 스카이홀에서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원목민봉사대상은 도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직자를 발굴·시상하고, 공직사회에 참된 목민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모두 6명이다. 일반행정 부문에는 김한 영월교도소 직원이, 교육행정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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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2026년 추경 심사서 "재정 효율·민생 변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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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통해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집행과 군민 체감형 신규사업 발굴을 주문했다. 특히 민선9기 출범에 맞춰 기존 사업을 답습하기보다 지역소멸과 생활불편 등 지역 현안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양양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7일, 소회의실에서 제300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했다.이번 심사에서는 재정 운용의 적정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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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옥외광고인 500여 명, 영주서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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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댐 다목적광장에서 ‘제26회 경북옥외광고인 한마음 다짐대회 및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북 시군 옥외광고협회 회원과 가족,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다짐하고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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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떠난 자리 참다랑어 급증…기후변화에 동해안 어장이 바뀐다
강원 동해안의 대표 어종인 오징어와 참다랑어의 어획량 변화가 극명하게 엇갈리면서 기후변화에 따른 동해안 어장의 구조적 변화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한때 동해안의 대표 어종으로 꼽히던 오징어 어획량은 크게 줄어든 반면 참다랑어 어획량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어민들의 조업 환경과 수산업의 생산 기반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오징어 어획량은 2021년 6,232톤에서 2022년 3,657톤,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