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해상누각 앞 일원에서 열린 ‘제9회 2026 포항 벤토나이트 축제’를 성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가운데 학교와 경찰이 함께 안전한 방학 만들기에 나섰다.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과 26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이 대형 모래조각 작품으로 꾸며지며 올여름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6 영일대 샌드페스티벌’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비롯해 어린이 모래놀이터, 모래조각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페스티벌을 앞두고 국내외 정상급 모래조각 작가들
온정돈까스가 오는 7월 27일 포항두호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포항두호점은 두호동과 장성동 주거지역, 영일대해수욕장 인근 생활상권에 위치한다. 주변에는 아파트 단지와 학교, 상업시설 등이 조성돼 있다.온정돈까스는 1998년부터 운영해 온 돈까스 전문 브랜드다. 수제 돈까스와 자체 개발 소스를 중심으로 메뉴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 메뉴인 '디진다돈까스'를 비롯해 최근에는 '디질뻔돈까스'를 추가하는 등 매운맛 메뉴 구성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여름 시즌에는 단계별 매운맛을 적용한 불냉면 메뉴를 출시해 계절 메뉴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3시간전
포항은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인 철강 산업의 도시이자 푸른 동해바다를 품은 천혜의 해양 관광 도시이다. 그러나 도시의 외형이 성장하고 관광 트렌드가 급변하는 지금, 우리는 포항의 핵심 관광 인프라가 과연 미래 지향적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해봐야 한다. 특히 매년 수많은 축제와 행사가 열리는 영일대해수욕장의 운영 방식을 바라보면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아쉬움이 적지 않다.가장 먼저 시급히 개선해야 할 부분은 매년 행사 때마다 반복되는 가설 무대 설치와 해체의 악순환이다. 현재 영일대해수욕장에서는 각종 문화 행사가 열릴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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