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이번 발령기간은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빠른 대조기에 해당돼 갯벌 고립·추락·익수 등 연안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연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7월 18일로 지정된 ‘연안안전의 날’을 맞아 해당 일이 포함된 주를 안전 점검 주간으로 운영한다.인천해경은 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 해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조석 시간대에 맞춘 선제적 안전관리를 실시,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