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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여정회는 1월 26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미영 회장은“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인 만큼,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정회가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
문경시 드림스타트가 지역사회와의 촘촘한 연대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문경시는 지난 20일, 지역내 52개 후원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 맞춤형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문경시 드림스타트는 20일 문경시학원연합회를 비롯한 지역 후원업체 52개소와 드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수 정당도 움직이고 있다. 연초부터 후보 얼굴을 전면으로 내세우는 정당, 후보 물색에 분주한 정당, 연대를 고민하는 정당 등 다양하다.진보당 경남도당은 2일 국립 3.15민주묘역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와 함께 묘역을 참배하고 신년 기자회견을
대구광역시 신공항건설단은 지난 6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재경부·기획예산처·국방부 등 정부 유관부처와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군공항 이슈가 있는 광주·수원 등 지자체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해 국가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신공항건설단은 새정부 국정과제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과 충주시는 정부의 지방시대 핵심 비전인 ‘5극 3특’ 전략에 발맞춰 충청권역의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균형 성장을 견인할 ‘충청권 국악문화향유거점 활성화 사업’ 운영자를 오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주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사업 단계부터 추진해 온 ‘충청투게더’의 성과를 계승·확장한 모델이다. 행정구역의 경계를 허물고 충청권 26개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초광역형 문화 프로젝트로서, 충주시는 이
구미시는 지난 20일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754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구미차병원 직원 713명이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구성원들의 뜻이 모아졌다. 병원은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이어가고 있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해 직원들의 마음이 온전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차병원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해 추진한 핵심 사업 10개를 대상으로 시민 평가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시민 평가 대상 사업은 ▲지구를 식히는 시원한 쿨터치 ‘쿨루프’ ▲넷제로 탄소중립 캠페인 ▲볼런투어 ‘행궁에서 봉사하궁’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기업 사회공헌 ▲협업과 연대를 통한 수원 사랑의 밥차 ▲장애인, 국가유공가 등을 찾아가는 ‘수원 찾아가는 밥차’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풋’ ▲단체 소통 간담회 ▲한마음 워크숍 등 10개다.이번 평가는 이달 22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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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노동자 상호부조와 사회적 연대를 실현하기 위한 노동공제회 ‘파란우산’ 설립이 본격화한다.인천노동공제회 추진위원회는 22일 오후 6시 인천생활물류쉼터에서 추진위 출범총회 및 초청강연을 연다고 21일 밝혔다.노동공제회는 노동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생활 안정, 위기 대응, 상호 돌봄을 실현해 나가는 연대 조직이다.갈수록 고용 불안정과 소득 격차가 심화하고 기존의 사회보장제도 만으로는 노동자의 삶을 보호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노동공제회는 노동자 스스로 만드는
화성도시공사가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기업 모임인 ‘나눔명문기업’ 경기 70호로 이름을 올렸다. 단발성 기부가 아닌, 노사가 합동으로 오랜 시간 이어온 지역사회 나눔의 기록이 하나의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HU공사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공사는 다문화·외국인·장애인·노인·아동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지속했다. 다문화·이주민 지원을
충북 단양군 매포읍청년회가 제39대 회장 취임식을 계기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매포읍청년회는 최근 열린 제39대 회장 취임식에서 단양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남석 회장은 “서로 돕는 공동체 정신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더 나은 단양 그리고 살기 좋은 매포읍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실천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포읍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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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 시 5% 세액공제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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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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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지방 제조업 몰락이 일극화 초래…해법은 생산성 회복
‘망국병’으로 불리는 수도권 쏠림의 근원이 지역 간 산업 경쟁력, 즉 ‘생산성 격차’에 있음을 보여주는 실증 분석이 나왔다. 2000년대 들어 비수도권 산업도시의 생산성 하락을 막았다면, 오늘날과 같은 수도권 집중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특히 울산·거제·구미 등 전통 제조업 도시의 생산성 하락이 수도권 일극화를 떠받친 결정적 원인으로 꼽혔다. 수도권 과밀과 지방 소멸을 막지 못한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KDI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2.7%p에 불과했던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생산성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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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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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청년들의 자립 기반 조성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모다드림 청년통장’ 참여자를 오는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청년이 매월 20만원을 2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경상남도와 밀양시가 매월 2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만기 시 본인 적립금 480만원에 매칭 지원금 480만원을 더해, 총 960만원과 발생 이자를 받게 된다.상반기 모집인원은 25명이며, 신청 기준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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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원주-횡성 통합 논의 '적기론' vs '졸속론'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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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원주-횡성 기초자치단체 통합 논의를 공식화하며 정부 차원의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촉구한 가운데, 횡성군이 즉각 강경 반대 입장을 밝히며 양 지자체 간 갈등이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원 시장은 26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 중인 광역 행정통합은 국가 생존 전략의 상징적 출발점”이라며 “광역 통합에 준하는 재정·제도적 인센티브를 기초자치단체 통합에도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에 대해 4년간 20조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제시한 것과 관련해 “5극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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