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 전문 업체 에이엔피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확대됐다고 27일 공시했다.에이엔피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74억9039만원으로, 2024년 1134억9043만원 대비 3.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2억9059만7000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59억9174만8000원보다 21.7% 확대됐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23억6646만500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03억4456만6000원 대비 19.5% 확대됐다. 회사는 환율 급등 영향
PCB 전문 업체 에이엔피는 2월 13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200만주를 발행하며, 자금은 고다층 PCB 제조설비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신주의 발행가는 500원이며, 기준주가는 434원으로 산정됐다.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10%로,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납입일은 2026년 2월 23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3월 11일이다.이번 유상증자에서 전운관 대표이사와 전학수 최대주주의 최대주주가 각각 100만주씩 배정받는다.
PCB 전문 업체 에이엔피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 결과 기명식 보통주식 200만주를 10억원에 발행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증자는 2026년 2월 13일 최초 이사회 결의로 결정됐으며, 발행예정 주식 수와 실제 발행 주식 수는 모두 보통주 200만주로 같았다. 발행예정 금액과 실제 발행 금액도 각각 10억원으로 동일했고, 납입일은 2026년 2월 23일로 기재됐다.향후 일정으로 신주 상장예정일은 2026년 3월 11일이다. 회사는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를 한국예탁결제
에이엔피의 전운관 사내이사가 3월 9일 공시를 통해 주식 100만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운관 사내이사의 지분율은 5.61%로 증가했다.3월 6일 기준으로 전운관 사내이사가 보유한 에이엔피 주식 수는 264만3480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17일의 164만3480주에서 100만주 증가했다. 이는 제3자배정유상증자에 따른 것으로, 취득 단가는 500원이다.2026년 3월 9일 장마감 기준으로 에이엔피의 주가는 769원으로, 전일 대비 29.90% 상승했다.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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