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제조 장비 기업 야스의 최대주주 정광호 등기임원이 보유한 주식등의 수를 변동 없이 유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주식담보대출 기간연장으로 제시됐다.정광호와 특별관계자 4인의 2월 23일 기준 야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608만3500주, 보유 비율은 46.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정광호는 556만주, 42.58%, 특별관계자 정운영은 24만주, 1.84%, 정운경은 24만주, 1.8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정광호는 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