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책 읽기 좋은 9월, 하남시 도서관들이 시민들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워줄 다채로운 복합문화 공간으로 거듭난다. 하남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미사·신장·나룰·위례·감일·일가·세미·덕풍·디지털도서관 등 관내 9개 공공도서관에서 강연, 공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 총 108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더욱 친근하게 접하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알찬 콘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