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새마을회가 12일 홀몸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MG새마
김만식 기자 =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가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장 나눔’ 행사를 통해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 가득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울릉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한전MCS㈜ 울릉도발전소는 지난 26일 울릉군에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행복 가득 식료품 8종 세트’ 5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와 장금숙
산청군새마을회는 지역 내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새마을운동중앙회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17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단성면 홀몸 어르신 35세대를 대상으로 2027년 7월까지 진행된다.사업에서는 산청군새마을부녀회의 조별 봉사단이 국 1종과 반찬 3~4종 등 가정식 밑반찬과 계절별 음식을 직접 조리해 격주 1회 전달한다.특히 새마을지도자들이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한다.앞서 산청군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산청
충남 당진시와 GS EPS㈜가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4일 당진 아마존 아쿠아파크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31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물빛 가득, 행복 가득!’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 EPS㈜의 전액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방학 기간 다양한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친구들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참가한 아동들은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체험하며 무더위
대구 수성구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온기 가득, 효 담은 영양죽’ 지원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일반식 섭취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맞춤형 영양죽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가정 방문으로 건강과 안전을 확인해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영양죽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앞으로 대상자 6명에게 매주 1회씩 9주 동안 영양죽을 전달하며,
진주옥봉LH아파트는 지난달 30일부터 매주 1회씩 아파트 단지 내 장애인과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끼 나눔, 온기 가득 식탁’ 행사를 하고 있다고 24일
산청군새마을회는 지역 내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새마을운동중앙회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괴산문화체육센터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FUN80 전국피클볼 괴산대회’
김만식 기자 = 대전 유성구의 여름밤이 한층 깊어진 재즈의 선율과 시원한 수제맥주로 가득 찬다.유성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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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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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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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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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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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8월27일자)
■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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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실종 9명, 헬기 수색도 안타까운 빈손… 추가 단서 확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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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근로자 9명을 찾기 위해 우리 정부가 민간 헬기를 투입해 두 차례 현장 수색에 나섰지만 별다른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실종 나흘째에도 소재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정부는 30일 수색 범위를 주변 지역까지 넓힐 방침이다.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29일 소방청과 경찰청, 외교부 인원을 헬기에 태워 한국인들이 홍수 당시 머물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을 두 차례 살폈다. 전날까지 기상 악화와 네팔 군 당국의 운항 통제로 본격적인 접근에 어려움을 겪다가 이날 우리 정부가 운용하는 헬기가 현장 상공에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