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송재혁 사장이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송재혁 사장은 삼성전자의 등기임원이다.1월 26일 기준으로 송재혁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1만5436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7월 28일 기준 1만3373주에서 2063주 증가한 수치다. 이번 변동은 자사주 상여금에 따른 것으로, 주식의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이었다.2026년 2월 3일 오전 9시 54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9000원 상승한 15만
삼성전자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에 대한 고객사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라는 입장을 드러냈다.삼성전자는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기조연설을 앞두고 송재혁 디바이스솔루션부문 최고기술책임자가 기자들과 만나 HBM4의 기술력에 대한 고객 평가가 “아주 만족스럽다”고 전했다고 11일 밝혔다.송재혁 사장은 “HBM4는 기술적으로 최고 수준”이라며 “삼성이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다시금 본연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HBM4E, HBM5
삼성전자의 송재혁 사장이 1월 30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주식 1만708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1월 26일 대비 1644주 증가한 수치다.1월 30일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해 송 사장의 주식 수가 증가했다. 변동 전 주식 수는 1만5436주였으며, 변동 후 주식 수는 1만7080주로 집계됐다.삼성전자의 2월 6일 종가 기준 주가는 15만8600원으로, 전일 대비 700원 하락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매출액 300조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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