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하고 안전한 소아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동병원에서 ‘365일 24시간 소아응급실’을 운영하고
야간이나 휴일,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갈 곳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은 지역 부모들에게 오래된 불안 요소였다. 안동시가 이런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소아응급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안동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안동병원에서 ‘경북 북부권역 소아청소년과 전담
안동시는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하고 안전한 소아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동병원에서 ‘365일 24시간 소아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언제든지 소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했다고 1월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휴일 소아 환자에 대한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급병원 응급실 과밀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경북 북부권역 소아청소년과 전담 전문의 응급실을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안동병원은 야간․휴일 소아응급실 운영을 위해 소아청소년과
안동시는 26일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하고 안전한 소아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동병원에서 ‘365일 24시간 소아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언제든지 소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했다.이번 사업은 야간·휴일 소아 환자에 대한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급병원 응급실 과밀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경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경북 북부권역 소아청소년과 전담 전문의 응급실을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안동병원은 야간·휴일 소아응급실 운영을 위해 소아청소년과 전담 전문의 3명과 소아응급 전문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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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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