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화폐 부산물을 활용해 선보인 ‘돈명태 마그넷’이 출시와 동시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한국조폐공사는 새롭게 출시한 ‘진짜 돈을 품은 돈명태 마그넷’이 판매 개시 당일 1차 준비 수량이 전량 매진됐다고 27일 밝혔다.돈명태 마그넷은 예로부터 길상과 수호의 의미를 지닌 명태 형상에 화폐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결합한 오브제로, 기존 돈볼펜과 돈키링에 이어 선보이는 새로운 돈마그넷 라인업이다. 이를 통해 화폐굿즈 제품군을 확장하고 소재 활용 범위를 넓혔다.제품 내부에는 5만 원권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