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개청일이자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일제히 진행된 전국 세무관서 행사에서 세무사에 대한 국세청의 이례적 예우에 세무업계가 고무된 표정이다.우선 성실납세 지원과 납세자 권익보호에 앞장선 세무사 134명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현규 세무사 등 8명이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이병두 세무사 등 30명이 국세청장 표창, 정민성 세무사 등 38명이 지방국세청장 표창, 송재춘 세무사 등 58명이 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세정동반자에 대한 대규모 표창과 더불어 세무사들을 더욱 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