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우량기업 6개사와 1,212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시는 26일 충남도청에서 △㈜성창오토텍 △하이쎄미코㈜
전기 자동차 부품 기업 성창오토텍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이 개선됐다고 25일 공시했다.성창오토텍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435억2160만4086원, 영업이익 116억778만6887원, 당기순이익 109억9490만237원을 기록했다. 직전사업연도에는 매출액 1943억6044만9325원, 영업이익 63억721만7775원, 당기순이익 71억2837만1258원이었다.증감 내역을 보면 매출액은 491억6115만4761원 늘었다. 영
충남 천안시가 우량기업 6개사와 1212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시는 26일 충남도청에서 △㈜성창오토텍 △하이쎄미코㈜ △㈜아라 △ ㈜햇살식품 △㈜오투바이오 △㈜영풍유통 6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6개 기업은 천안북부BIT 및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등 6만 7957㎡ 부지에 총 1212억 원을 투입해 공장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약 230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6개 기업은 자동차 부품, 반도체 제조공정, 식품 등 천안의 미래 성장을 이
전기 자동차 부품 기업 성창오토텍이 보통주 1주당 70원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1.7%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5억1100만원이다. 승인기관은 주주총회로,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7일이다.이사회결의일은 2025년 2월 25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회사 측은 해당 내용이 외부 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충남도가 이번엔 14개 기업으로부터 5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충남의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발판을 다졌다.김태흠 지사는 2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등 6개 시군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 이동주 성창오토텍 대표이사 등 14개 기업 대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르면, 14개 기업은 2029년까지 6개 시군 산업단지 등 50만 64㎡의 부지에 총 509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한다.이들 기업이 계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충남도가 이번엔 14개 기업으로부터 5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이끌어냈다.김태흠 충남지사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등 6개 시군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 이동주 성창오토텍 대표이사 등 14개 기업 대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14개 기업은 2029년까지 6개 시군 산업단지 등 50만 64㎡의 부지에 총 509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한다. 이들 기업이 계획대로 가동할 경우 신규 고용 창출 인원은 526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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