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21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인 ‘영동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영동읍 영동황간로에 위치한 이 시설은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통합형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총 127억3500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84㎡ 규모로 건립했다. 1층에는 체력단련장과 GX실, 다목적실, 탈의·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2층에는 체육관과 소규모체육관, 다목적실, 탈의실, 가족실 등이 마련됐다. 옥상
양천구시설관리공단 목동문화체육센터에서는 지난 9월 7일, 이용회원과 함께 물절약 및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물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센터 1층 로비 및 지하 1층 로비에서 진행 됐으며, 센터 관장 및 직원, Y-주민경영단이 함께 참여하여 이용회원을 대상으로 샤워실 올바른 물 이용수칙을 안내하고 물 절약 실천 서약서 작성을 진행했다.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홍보하여 이용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이용화 이사장은
충남 아산시의회가 시민과 직원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시청 본청에 의무실을 설치하고 간호사 등 전문인력을 배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시청 본청 직원 휴게실을 찾아 시설 운영 실태와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장에는 천철호 위원장과 이윤규 부위원장, 윤원준·이춘호·김민규 의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보건행정과 관계 공무원들과 남녀 직원 휴게실의 휴게공간과 편의시설, 샤워실 등의 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직원들이 안전하고
대구 달성군이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 화물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한 ‘달성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준공했다.2015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약 11년 만에 결실을 맺은 사업으로, 총사업비 610억 원을 투입해 75,860㎡ 부지에 총 592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했다. 대형 415면, 소형 99면, 트레일러 15면, 일반승용 63면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세 번째이자 대구·경북 최대 규모다.관리동에는 운전자 휴게실과 수면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화물 운송 관련 중개사무
건설 관련 다양한 건설정보를 제공하는 ‘건설공무카페’가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수원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동광원’을 찾아 선물 기증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 구슬땀을 흘렸다.‘건설공무카페’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첫 봉사를 시작으로 7년째 이어오며 동광원 아이들을 위해 노후 화장실 개선, 샤워실 리모텔링, 누수보수공사, 저온창고 설치공사, 주차장 포장공사 등을 실시해 왔다.특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설날, 추석, 아이들 운동회에 참여해 과자, 간식, 점심, 선쿨 등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건설공무카페’는
IP67·IP68 등급을 받은 스마트폰이라도 뜨거운 샤워실의 수증기와 열에는 손상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방수 등급이 모든 물과 습기 환경에서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이다.지난 26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IP 등급은 통제된 시험 조건에서 액체 상태의 물과 먼지에 견디는 정도를 나타낸다. 반면 뜨거운 샤워실에서는 높은 온도와 습도가 동시에 작용한다. 수증기가 스마트폰 주변에서 물방울로 응결하면 충전 포트와 스피커, 버튼, 실링 주변으로 물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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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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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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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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