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해 2월 13일 오전 산림재난대응센터를 방문해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창원시는 지난 13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상황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CCTV통합관제센터는 창원시 전역에 설치된 총 1만600여대의 CCTV를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24시간 감시체제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예방, 긴급 상황 대응을 책임지는 주요 기관이다. 특히 설 명절 기간 동안 인구 이동이 늘어나는 만큼 교통사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실시간 대응을 위해 강화된 관제를 수행하고 있다.박완수 지사는 이날 근무자들에게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해 2월 13일 오전 산림재난대응센터를 방문해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대민 현장에 투입되는 상황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대구시는 연휴 기간 재난안전기동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특·광역시 최초로 구축·운영 중인 24시간 무인 산불감시체계를 통해 산불과 화재 등 각종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초동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연휴 기간 최일선
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종합대책은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7개 시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월 18일까지 집중 추진된다.특히 명절 연휴기간에는 의료, 교통, 청소․환경, 재난 재해, 소방․상수도 등 8개 반 660명을 투입해 명절연휴기간 비상 상황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시는 먼저, 명절의 따뜻한 정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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