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일 영주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는 영주경찰서장과 생활안전과장, 생활안전계장 및 계원 등 경찰 관계자와 영주시 홍보전산실장, 통합관제팀장 등이 참석해 관제요원의 공로를 치하했다. 표창을 받은 관제요원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이 지역 내 핵심 현안을 챙기기 위한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17일 이장섭 당선인 인수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청주시 주요 사업장 10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문제점과 여론을 청취한다. 이번 점검에는 정책기획과장과 평가통계팀장 등 관련 부서 국·과장이 동행한다.이 당선인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현장, 궁평2지하차도 등을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제주 도내 지정된 가심비 식당 2곳을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가심비 식당은 제주지역에서 착한가격 업소 음식점, 백년소상공인 음식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고령군은 지난 6월 17일 고령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건강파트너 자원봉사단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 교육은 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속적인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
대구시교육청은 제12대 교육감 임기 시작에 맞춰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시민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오는 6월 24일까지 실시한다. 설문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시민이며, 교육청 및 학교 누리집 설문QR코드 또는 온라인(https://ksurv.kr/akM3
대구 북구보건소와 대구시 외식업협회는 하절기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 예방을 위한‘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 홍보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6월 17일 오전, 칠성동 일대에서 북구보건소 위생과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북구·남구지부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군청 우륵실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담당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 관련 사업 추진현황 보고 ▲주민 욕구조사 결과분석 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논의 등 지역복지
대구 북구청은 초고령사회 어르신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각종 범죄·재난 예방을 위해, 6월부터 관내 200여 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6월 12일 산격1동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200여 회에 걸쳐 진행되며, 약 2,7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