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2026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사업체 조사요원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경제총조사 현장조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조사원 14명, 지원담당자 2명, 관리자 4명 등 2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국가데이터처 조사관리국 직원이 교관으로 참여해 사업체 조사방법과 조사지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요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체별 정확한 자료 수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강
충남 계룡시는 지역 산업구조와 사업체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6월 1일부터 진행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별·지역별 경제구조를 파악하고 변화 추이를 분석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과 국민소득·지역소득 등 각종 경제통계 작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의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조사 대상은 계룡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221개소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과 종사자 수, 조직형태
서귀포시는 지역 산업구조와 사업체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1일부터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처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지정통계로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해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과 기업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조사기준일인 2025년 12월 31일 현재 산업 활동을 수행하는 서귀포시 관내 사업체 1만428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터넷 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실시되며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5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규모 통계조사로, 사업체의 규모와 구조 변화, 경영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대상은 도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사업체 4만 8000여 곳이다사업 종류, 종사자 수, 조직 형태, 영업 기간 등 38개 항목을 조사하며, 이번에는 인공지능·로봇 활용 여부, 스마트 공장·농장 운영, 무인매장 운영 등 신규 항목을 추가해 최신 산업 생태계 변화
  충북 괴산군과 증평군은 다음달 1일부터 7월22일까지 지역경제 구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경제총조사를 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추진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 국가데이터처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추진한다. 조사 결과는 국가와 지방정부의 산업·고용·지역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괴산군과 증평군에서 각각 산업활동을 하는 4098개와 2213개 사업체다. 조사 항목은 △종사자 수 △사업의 종류 △외국인 종사자 △사업 실적 등 38개다
울산 북구장애인복지관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의 2026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에 선정돼 울산에서 처음으로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직업재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이 실제 사업체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훈련을 지원하고,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하게 된다.전문인력 3명이 현장훈련에 투입돼 중증장애인이 실제 근무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하고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북구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사업이 중증장애인의 직무수행능력 및 현장 적응력 향상은 물론 울산 지역 기반의
충북 충주시는 오는 7월22일까지 52일간 지역 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산업별 규모와 구조,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경제정책 수립과 각종 연구·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대상은 충주지역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 1만6684개소이며, 온라인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온라인조사는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실시되며, 방문 면접조사는 6월12일부터 7월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
제주에서 카페나 마트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아 공동 마케팅과 정책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개별 여행객 증가 등 관광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골목상권 점포를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청 안내를 강화한다.'관광지원서비스업'은 여행업·숙박업 등 전통 관광업 외에 실제로 관광객이나 관광사업자를 위해 사업·시설을 운영하는 업종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제도다.지정 요건은 ▲전체 매출액 중 관광객이나 다른 관광사업체와의 거래 매출이 50% 이상인 사업체 ▲관광지 또는 관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직장인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사업장을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건강 교실은 지역 사업체 네패스에서 운영해 지난 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매달 첫째 주 목요일 4회에 걸쳐 4회 진행한다. 교육은 네패스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이해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실천하도록 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고혈압 증상·관리 △뇌졸중 증상·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영양교육 등이다. 교육에 앞서 참여 근
충북 음성군은 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한다.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음성군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체 1만366곳이다. 조사 항목은 공통항목 12개와 특성항목 26개 등 모두 38개 항목으로 구성된다.올해 조사에는 인공지능 활용 여부를 비롯해 로봇 활용, 스마트공장·스마트농장 운영, 무인매장 운영, 외국인 종사자 현황 등 최근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신규 항목이 추가됐다.조사는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한다.온라인 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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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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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탄소중립 ‘교육공동체 모두 함께’ 실천해요
전남도교육청은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으로 운영한다. 한편 직원들의 동참을 점심시간에 본청 급식실에서 탄소 발생량을 줄인 ‘초록 한 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잔반 없는 날’을 함께 운영하고 급식실 후문에서는 ‘공생의 길 상징 캐릭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가 제안하는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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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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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 중부국세청장 국립현충원 참배
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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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美서 리튬 직접추출 실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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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 동안 잠들지 못한 4·3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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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의 소원은 76년 동안 제주공항 어디에서인가 묻혀있을 임들의 육신을 찾아 양지바른 자리에 모시고 싶을 뿐입니다.”제주북부예비검속 희생자유족회는 13일 제주시 용담동 레포츠공원 내 위령제단에서 제76주기 희생자 원혼 합동 위령제를 봉행했다.이날 위령제는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 윤철훈 도교육청 교육국장,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유족 등이 참석해 초혼문, 고유문, 경과보고, 주제사, 추도사, 헌시 낭독, 묵념·분향·헌화 순으로 진행됐다.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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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 전세시장 아수라장... 정부, 낙관론 되풀이"
국민의힘은 13일 서울에서 아파트 전셋값이 급등하고 있으며 전세 시장이 무너지고 있지만 정부가 낙관론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질타했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에 서면 논평을 전했으며 "서울 전세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는 위기의 경고음을 외면한 채 현실과 동떨어진 낙관론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민은 집을 구하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데 대통령은 '정상화 과정'이라며 사실상 강 건너 불구경하듯 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국부동산원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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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로 잇고 문화로 공감…제주농아인문화페스티벌 '울림' 성황 
제주지역 농인과 도민이 함께 어우러진 제15회 제주농아인문화페스티벌 '울림'이 지난 11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나야, 농문화"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농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수어와 농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농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축제로 진행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한국농아인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농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도민 등이 참여해 문화공연과 영상 상영, 체험부스, 전시, 건강상담 프로그램 등을 함께 즐겼다.개막식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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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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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