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9개월 된 친딸에게 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고 방치해 영양 결핍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인천지법 형사14부 심리로 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한 A씨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산청군 금서면 새마을부녀회와 생활개선회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다량의 쓰레기와 잡동사니를 방치해 두고 있어 위생 상태가 심각하고 화재위험에도 노출돼 있는 장애아동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활동에서는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 작업이 이뤄졌다.특히 구석구석 쌓여있던 쓰레기 1.5t 분량을 수거하고 집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봉사자들은 “이웃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해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속적인 봉사와 관심을 이어 나가겠다”고
2시간전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은 31일 A씨와 B씨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대전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장시간 방치해 영양실조와 탈수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직업이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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