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토종어류 어린 동자개 6만 5천 마리와 자라 1만 마리를 대마면 남산저수지와 대안저수지에 4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일명‘빠가사리’로 불리는 메기목의 민물고기이며 저수지의 모래, 진흙 바닥에서 사는 야행성 어류로 등에 가시가 돋아나 있는 것이 특징이고 성장 속도가 빨라 방류 후 2~3년 정도 지나면 식용이 가능한 15~17cm 크기로 성장하여 방류 대상으로 적합한 어종이다.또한, 자라는 수생생물과 수초 등을 섭식하는 잡식성 파충류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지난 9일과 10일 진도군 관계자와 지역어업인 등이 입회한 가운데 진도군 관매도 해역에 꽃게 종자 50만 마리와 먹이생물인 바지락 11톤을 방류하였다고 밝혔다.* 꽃게 종자 방류, 바지락 방류이번 방류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진도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진도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된 꽃게 종자 방류를 위해 방류 전에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분석을 실
감소한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선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주 연안어장에 돈 되는 어류의 종자의 대규모 방류가 이뤄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5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9월부터 11월 말까지 추자·모슬포 연안해역 등 도내 5개소에 어류종자 100만 마리를 순차적으로 방류한다고 30일 밝혔다. 방류 대상지는 도내 어선주협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선정했다.제주도는 방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종자의 생존에 적합한 수온 등 해역 여건을 고려해 방류 시기를 조정하고, 사전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
예천군은 1일 예천읍 남본리 한천에서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어 방류는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재환 도의원, 장삼규 예천군의회 부의장, 전선희·권도식 군의원,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유전자·전염병 검사를 마친 동자개·붕어·잉어 등 치어를 한천에 방류했다. 특히 동자개는 국내 하천과 저수지에 서식해 온 대표적인 토종 어종으로, 내수면 생태계 보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도화면 죽도해역 및 도양읍 소록·화도지선에 조피볼락 64만 6,000마리, 말쥐치 22만 1,000마리 등 총 86만 7,000마리를 긴급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류는 지난 8월 24일 고수온 특보가 고수온 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양식어류 집단 폐사가 우려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고흥군은 관내 양식 어가의 수요 조사를 통해 도양읍 소록지선과 도화면 죽도지선 등 총 14개 어가로부터 조피볼락과 말쥐치 방류 신청을 받았으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예천군수는 1일 오후 1시 20분 예천읍 동본리 한천에서 열리는 토속 어종 치어 방류 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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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도화면 죽도해역 및 도양읍 소록·화도지선에 조피볼락 64만 6,000마리, 말쥐
제주특별자치도는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어류종자 100만 마리를 9월부터 11월 말까지 도내 연안어장에 방류한
양산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지난 18일 신기동 북부천 일원에서 하천 악취 저감과 수질 정화, 생태계 회복을 위해 ‘여성리더대학 생태계 복원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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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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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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