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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예산군은 2027년도 예산편성에 군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제안사업 공모를 2월 2일부터 연중 상시공모 방식으로 운영 중이며, 6월 30일까지 집중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 요구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예산편성을 위해 매년 시행되는 제도로 올해부터는 기존 공모 기간 방식에서 벗어나 연중 언제든 제안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군은 지난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집중접수기간으로 정하고 읍·면 지역회의 홍보와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교육·컨설팅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사업 규모는 총 18
  충북 괴산군은 6월19일까지 올해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정부와 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국가 차원 캠페인이다. 군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70명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노후 건축물과 어린이시설,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등 77곳을 대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균열·침하 여부, 소방시설 작동 상태, 전기·가스 설비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이와 함께 주민점검신청제로 군민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시설을 접수해 점검 대상에 반영한다. 신청은 6월1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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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어르신 틈새돌봄’ 서비스 시행
서귀포시는 이달부터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위한 ‘어르신 틈새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관내 노인 주간보호기관은 22곳이지만 가족 입원이나 출장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이용 가능한 ‘단기보호시설’은 전무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서귀포 공립요양원 주간보호센터를 사업수행기관으로 지정, 시설 내 수면실 확충 및 정원 변경 등 노인 틈새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전 작업을 마쳤다.‘어르신 틈새돌봄’ 서비스 이용 대상은 장기요양 1∼5등급 및 인지지원 등급수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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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업 분야 첫 공공형 계절 근로 제도 도입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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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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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KZ정밀 문서 요구 또 제동…영풍 “무리한 소송 반복”
KZ정밀이 영풍을 상대로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영업비밀 침해 우려와 함께 문서 제출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는 지난 4월 29일 KZ정밀이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1심 재판부의 판단은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이번 사건은 KZ정밀이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 간 체결된 경영협력계약 관련 문서를 요구하며 시작됐다.KZ정밀은 해당 계약이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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