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미술관이 오귀스트 로댕과 마르크 샤갈의 작품을 기증받아 29일부터 상설 전시한다.익명의 기부자는 “KAIST 구성원들이 과학기술 연구뿐만 아니라 예술을 통해 감성과 상상력을 확장하길 바란다”며 “KAIST 미술관이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기증된 작품은 ‘조각의 성인’으로 불리는 오귀스트 로댕의 청동 조각 1점과, 20세기 현대미술의 거장 마르크 샤갈의 석판화 1점이다.로댕의 〈기둥 곁의 아담을 위한 습작〉은 그의 불후의 명작
영도구 녹야어린이집은 지난 1월 15일,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30만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최경희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동은 동삼1동장은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린이집 원
사상구 감전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일 설맞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선물 세트를 121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경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주민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설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광재 감전동장은 “이번 선물 세트 지원은 설을 맞이하여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모든 주민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선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8일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쌀은 고덕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름이 알려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윤을숙 고덕면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
한겨레 신문이 라는 기사를 22일 냈다. 그러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는 “사실과 다른 보도이므로, 보도에 참고해 주기 바란다”고 반론했다.
이라고 매일경제가 12일 보도했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는 13일 “사실과 다른 보도이므로, 보도에 참고해 주기 바란다”며 위기사를 반박했다. 첫째
한국생활환경개선 양산시연합회가 9일 떡국떡 200봉지와 수제스카프 200장을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김삼련 회장은 “이번 후원물품으로 지역주민 한 명 한 명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정이 전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통일교,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의 영역에서 사이비·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란다"고
대지종합건설㈜이 지난달 28일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2000년 설립된 대지종합건설은 김해시에 뿌리를 두고 성장해온 중견 건설사다. 강 대표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경 기자
포항시 남구 청림동상인회는 지난달 29일 청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89만원 상당의 쌀 63포를 기탁했다. 청림동상인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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