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화복지연대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천평화복지연대는 추모 주간에 현수막 게시, 노란리본 나눔, 공동체 영화 상영, 노랑극단 초청 공연, 시민추모문화제 등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동체 영화 ‘목화솜 피는 날’ 상영은 9일 오후 7시 연수구 안골책방과 서구평화복지연대 사물실에서 각각 열린다.연수구 안골책방 상영회에서는 김경수 감독과의 대화가 마련되며 회비는 1만원이다.세월호 참사 당일인 16일을 앞두고 11일 오후 2시 인천애뜰광장에서 열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