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AI 대전환기를 맞아 AI가속기용 차세대 부품 공급과 반도체용 동박적층판 수요 증가에 힘입어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여기에 SK실트론 인수가 현실화할 경우 기업가치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도 기대된다.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에서 "두산은 AI가속기용 차세대 부품은 공급 대기 상태로 고객사 일정에 맞춰 양산에 들어갈 전망"이라며 "원부자재 가격 부담에 따른 일부 마진 영향도 있었던 만큼 고수익 위주의 공급 전략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네트워크
두산은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임원 성과급 보상을 위해 자기주식 4만426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 가격은 주당 88만5000원으로, 총 처분 금액은 391억7010만원이다.처분은 2026년 2월 25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임원 및 퇴임임원 총 33명을 대상으로 한다. 처분 방법은 자기주식 계좌에서 지급 대상자의 증권 계좌로 직접 이체하는 방식이다.두산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배당 가능 이익 범위 내 취득한 보통주식 243만7320주와 기타 취득한 보통주식 19만399
두산의 금동근 사장이 1월 23일 공시를 통해 주식 955주를 신규 보고했다. 금동근 사장은 2026년 1월 1일 비등기임원으로 선임된 이후 이번에 처음으로 주식 보유를 공시했다.1월 23일 공시에 따르면, 금동근 사장은 두산의 보통주 955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보고는 신규 선임에 따른 것으로, 주식 보유가 처음으로 공시됐다.두산의 주가는 1월 23일 장마감 기준으로 94만6000원이며, 전일 대비 4만6000원 상승해 +5.11%의 변동을 보였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두산의 자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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