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육회가 15일 청주 실내빙상장에서 제107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아이스하키, 컬링 선수들을 격려했다. 체전 출전 아이스하키팀으로는 지난해 12월 도내 평가전에서 대성초등학교 아이스하키클럽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다음달 23~28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리는 동계체전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컬링팀은 송절중, 봉명고, 충북 일반 등 총 5팀이 참가한다. 이번 동계체전은 빙상, 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스레이스켈레톤, 산안, 루지 등 8개 정식 종목과 스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