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공급한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가 일반분양 412가구의 계약을 모두 마치며 전 세대 계약을 완료했다. 최근 계약이 빠르게 이어지면서 남은 물량까지 모두 소진됐다.업계에서는 실수요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 수준과 주거상품의 경쟁력을 함께 갖춘 점이 계약 완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7개 동, 총 660가구 규모의 브랜드 단지로 조성된다. 실거주자가 선호하는 주택형과 단지 규모, 주거상품을 갖추면서, 대출 등 각종 제약도 적어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