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을 통해 ‘사랑의 PC’ 105대를 기증했다.심평원 대전충청본부는 이번에 기존 대전 지역 중심의 지원을 넘어 충남 보령, 충북 제천 등 충청권 원거리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했다.기증된 PC는 디지털 기반과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노인·아동·장애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데스크톱 50대, 모니터 47대, 노트북 8대를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경수 대전충청본부장은 “이번 기증을 통해 충청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