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경력보유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약국 사무원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난 6월 모집 당시 76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 중 선발된 남동구민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총 100시간 동안 약국 실무 이해, 전산 프로그램 운용, 현장 실습 등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받았다. 또한, 이미지 메이킹, 직장 매너, 이력서 작성법, 노동법 등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심화 교육도 함께 이수했다.앞서 구는 경력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