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네트워크 장비 전문 기업 DH오토넥스가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소재 토지 및 건물을 76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양도 대상은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본리 630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로, 토지 2만758.2㎡와 건축물 연면적 6702.9㎡ 규모다. DH오토넥스는 해당 자산 양도를 통해 미래 선도사업 투자 유동성을 확보하고, 투자 재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양도금액은 76억원이며, 자산총액 660억6163만6175원 대비 11.5% 규모다. 계약체결일은 2026년 2월
8일 오전 10시16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원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일부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충북소방본부 제공
충북 충주시가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2026년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를 마무리하며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시 군소음보상팀은 지난 1월부터 2월28일까지 2개월간 대소원면, 중앙탑면 등 9개 면·동을 대상으로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1만2592건을 접수했다.특히 전체 접수의 76.4%가 현장 접수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이 주목된다.고령 주민이 많아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지역특성을 고려해 3명의 팀원이 직접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은 지난달 28일 당저1리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 준공식을 열고 완공을 축하했다.그동안 당저1리 마을에는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경로당 설치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신축 경로당은 시에서 2억원을 보조하고, 마을기금 2000여만원을 투입해 첨단주택 일원에 건립됐다.대지면적 318.9㎡, 시설면적 99.26㎡의 지상 1층 규모로 2025년 9월 착공해 2026년 1월 준공됐다.첨단산업단지 내 모든 마을주민들의 화합을 바라는 의미로 경로당 명칭을 ‘첨단마을 경로당’으로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6일 대소원면 지역 경로당 39개소에 휴지 100개와 계란 50판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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