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이 계열사 대방산업개발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367억6000만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거래 상대방은 계열회사인 대방산업개발이며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10일이다. 이번 대여 거래금액은 367억6000만원이고, 적용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4.6%로 명시됐다. 대방산업개발에 대한 당해 사업연도 누적 대여금 총잔액은 3385억3500만원으로 보고됐다. 총잔액은 해당 사업연도 개시 이후 거래일자까지 대여금액에서 상환금액을 공제한 잔액으로 기재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
디비건설이 계열회사 대방이노베이션에 136억원을 대여했다고 10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대방건설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인 대방이노베이션이며,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10일이다. 대여금액은 136억원이고 거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명시됐다.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기준 4.6%가 적용됐다.이번 거래를 포함한 해당 사업연도 기준 거래상대방에 대한 대여금 총잔액은 216억원으로 기재됐다. 총잔액은 당해 사업연도부터 거래일자까지의 대여금액에서 상환금액을 공제한 금액이다.이사회 의결일은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다
대방건설이 계열회사 대방이노베이션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175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대방이노베이션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계열회사다.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20일로, 이번에 대여하는 금액은 175억원이다. 이번 거래 이후 대방이노베이션에 대한 대여금 총잔액은 461억7400만원으로 기재됐다. 해당 총잔액은 해당 사업연도부터 거래일자 기준으로 대여금액에서 상환금액을 공제한 총 잔액이라고 명시됐다.적용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4.6%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2
대방하우징이 계열회사인 대방건설동탄에 135억원을 대여했다고 28일 공시했다.대방하우징은 대방건설 기업집단 소속으로, 이번 자금 대여 거래 상대방은 계열회사 대방건설동탄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28일이며 거래금액은 135억원이다. 거래 목적은 운영자금 지원으로 명시됐다.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인 연 4.6%가 적용됐다.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135억원으로, 해당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거래일자까지의 대여금액에서 상환금액을 공제한 대여금 총잔액이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28일이며, 감사(감사
대방건설이 계열회사 대방산업개발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22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대방건설과 계열회사 관계인 대방산업개발로,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28일이다. 대여금액은 220억원이며, 이번 거래를 반영한 거래상대방의 대여금 총잔액은 3017억7500만원이다. 적용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기준 4.6%로 명시됐다.거래 목적은 운영자금 지원이며,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28일이다. 사외이사 참석 여부는 기재되지 않았으며,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고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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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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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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