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민 작가의 희곡집 ‘장릉의 지문’과 중·단편소설집 ‘서동요 별전’ 출간을 기념하는 ‘낭만 북콘서트’가 지난 5일 인천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130여 명의 관객과 지인, 문학 관계자 등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박철민 작가의 새로운 문학 여정을 축하했다.오후 3시부터 진행된 행사에서는 대금산조, 시 낭송, 창작 포크 발라드,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작가와의 대화와 단체촬영도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박 작가는 2008년 부산일보 신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