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녹색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무항생제 저탄소 한우’가 소비자들의 가치소비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지난 3월 약 3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저탄소 한우 시장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가 심화되며 탄소배출 저감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축산업계에서도 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BTS 월드투어 '아리랑'인 고양', 오늘밤 개막... 경제효과 톡톡
세계적인 K-팝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이 오늘밤 고양시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BTS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이 9일 밤 7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막한다.9일부터 11일, 12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공연을 앞두고 고양시가 들썩이며 시 전역에 이른바 'BTS 특수'가 나타나고 있다. 공연장이 위치한 일산서구는 물론 일산동구와 덕양구 일대 숙박업소까지 예약이 몰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문건설 충북도회, 충북개발공사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육의원 폐지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증원되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이 증원될까.국회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오는 17일 6·3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등 선거제도 개편안을 의결하면서 제주 출신 김한규 국회의원과 정춘생 국회의원이 각각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병합 심의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김 의원이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6·3 지방선거부터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이 폐지됨에 따라 도의원 정수는 유지하되 비례대표를 기존 20%에서 25%으로 확대하는 것이고, 정 의원의 개정안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천군, 두무산 양수발전소 발전사업허가 취득
경남 합천군은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전기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지난 1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
Generic placeholder image
만덕-센텀 대심도 2공구 1000억원 적자 논란 확산… 지역 건설사들 "345억 분담 통보"
부산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인 '만덕-센텀 대심도 도시고속화도로' 2공구를 둘러싸고 공사비 정산과 시공·관리 책임 논란이 동시에 확산하고 있다. 주관사인 GS건설이 공사 실행률 상승을 근거로 부산 지역 공동도급사들에 345억원 규모의 손실 분담을 요구한 데 이어, 준공 이후 지반침하와 정밀안전점검 누락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원가 산정의 적정성과 행정 관리 책임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지난 2월 10일 개통한 만덕-센텀 대심도 2공구에서 GS건설은 당초 88.94%로 예상했던 공사 실행률이 126.52%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도권 지자체 공공소각시설 설치사업 속도낸다
정부가 수도권 지자체의 공공소각시설 설치사업을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16일 오전 써밋원 서울역점에서 공공소각시설 확충 지원단 2차 회의를 열고, 공공소각시설 설치사업을 추진 중인 수도권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키로 했다.확충 지원단은 기후부, 유역·지방환경청, 한국환경공단, 지방정부 및 학계·법조계 등 전문가가 참여해 공공소각시설 조기 확충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기후부는 소각시설 조기 확충은 발생지 처리 원칙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APEC 효과 PATA로 이어간다 '2026 PATA 연차총회' 준비 박차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포항시, 경주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관광 국제기구인 PATA 연차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