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스마트팜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하고 다수확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오는 9월까지 센터 교육장 및 현지 농가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팜 공통 11회, 딸기 7회, 깻잎 5회 등 총 23회가 예정됐다. 딸기·깻잎 분반 과정 교육생은 공통 과정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공통 과정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경남도는 기후변화 대응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총 234억원을 투입해 285ha 규모의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은 시설원예 재배면적 10,117ha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딸기·토마토·파프리카·고추·깻잎 등 주요 원예작물 생산 비중이 높다. 그러나 이상고온과 한파, 강풍 등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정밀 환경제어 기반 확충과 노후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도는 올해 ▲원예작물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 110억원 ▲신재생에너지시설 52억원 ▲에너지절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사업이 이달부터 시작해 3월 6월까지 가입할 수 있다.경북도에 따르면 올해는 시설 깻잎이 신규 추가되어 ▲총 67개 품목이 가입 대상이며, 품목별로 달랐던 가입 기준을 모든 품목에 대해 최소면적 기준으로 통일했다. ▲봄무·월동배추 등은 수확량 손실 보장상품으로 전환하고, ▲벼 병충해 보장이 주계약으로 통합 했으며, ▲재해예방시설 설치 시 보험료 할인 대상 품목 추가 등 보험 내용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아울러 보험료 할인 할증 구간을 기존 15개에서 35개 구간으로 세분화하
금산군의회 정옥균 부의장이 지난 4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역 경제의 효자 품목인 깻잎의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자산화를 위해 ‘추부 깻잎 역사관 건립’을 제안했다.정 부의장은 이날 발언에서 “연 매출 760억 원을 웃돌며 농가 소득 증대의 원동력이 된 추부 깻잎 산업은 수십 년간 농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의 결실”이라며 “이제는 그 시작과 눈부신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후세에 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정 부의장은 깻잎 종자가 밀양에서 처음 유입된 역사부터
충남 금산군의회 정옥균 부의장이 지난 4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역 경제의 효자 품목인 깻잎의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자산화를 위해 ‘추부 깻잎 역사관 건립’을 제안했다.정 부의장은 이날 발언에서 “연 매출 760억원을 웃돌며 농가 소득 증대의 원동력이 된 추부 깻잎 산업은 수십 년간 농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의 결실”이라며“이제는 그 시작과 눈부신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후세에 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정 부의장은 깻잎 종자가 밀양에서 처음 유입된 역사부터 △만인산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부천FC1995가 K리그1의 강호들을 연달아 흔들며 승격팀의 무서운 기세를 증명하고 있다. 부천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경기에서 우승 후보 대전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지난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이 지난 6일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을 열고 부사관 후보생 414기와 부사관 학군단 10기 총 119명을 신임 해병대 부사관으로 배출했다.이날 행사연병장에서 열린 임관식에는 주한미해병대 주임원사와 대구과학대학교 총장, 해병대 주임원사를 비롯한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주임원사, 수료하는 후보생들의 가족과 지인 등 약 500명이 참석해 신임 부사관들의 임관을 축하했다.지난해 12월 입영한 부사관 후보생들은11주 동안 혹한 속에서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소화하며 군사 기초기술과 전술 지
영양군 인근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 38분 44초 경북 영양군 남쪽 약 12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진앙은 북위 36.56도, 동경 129.10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km로 분석됐다.지진 발생 직후 경북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내용의 유감 신고 5건이 접수됐다.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