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NH멤버스 고객들이 작년 한 해 동안 기부한 NH포인트 총 3713만2958원을 자선단체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작년 한 해 NH멤버스 앱에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기부금은 5곳의 자선단체에 전달해,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보호, 농업·농촌 상생 협력 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농협은행 관계자는 “NH포인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 만드는 나눔이
NH농협은행은 NH멤버스 고객들이 지난해 한 해 동안 기부한 NH포인트 총 3713만2958원을 자선단체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NH멤버스 앱에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등 5개 자선단체에 전달됐다. 해당 기부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보호와 농업·농촌 상생 협력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농협은행 관계자는 "NH포인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 만드는 나눔이 도움이
경남민화협회가 양산시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전시회 수익금과 회원 기부금을 모아 라면 10상자와 후원금 2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한 라면은 신동중1리
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기부로 잇는 새로운 시민 참여 모델을 선보였다.시는 지난 13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기부금 조성 협약’을 체
NH농협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본사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과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작년 한 해 동안 고객이 직접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정동훤 부행장,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신정원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된 기부금과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정동훤 부행장은 “NH포인트를 통한 기부는 고
포항시 북구 죽도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24일『Hand in Hand 푸드마켓』사랑의 족발 배달 행사를 가졌다.『Hand in Hand 푸드마켓』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가게의 음식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죽도동 맞춤특화사업으로 민. 관 협력 아래 진행 중이다.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생활지원사 21명은 어르신들이 환절기 기온의 변화로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 않았는지 안부를 물으며 포항 족발에서 기부한 맛있는 족발을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족발을 기부받은 박□□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면 고기
포항대학교 하민영 총장이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포항대학교는 지난 24일 교내 평보관 총장실에서 하민영 총장이 유아교육과에 기부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하 총장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기부하기로 한 약속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2023년 8월부터 각 학과에 릴레이 형식으로 전달되고 있다. 장학금은 학과 교수진 협의를 거쳐 성적과 가정 형편, 봉사 정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급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본사에서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44만원과 쌀 700kg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난해 한 해 동안 고객들이 직접 기부한 NH포인트를 통해 마련됐다. 고객 참여형 기부를 통해 모인 기부금과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정동훤 부행장과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신정원 본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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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최근 인하대 총동창회와 함께 새 학기를 맞아 ‘천원의 아침밥’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지난 1월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쌀 10㎏ 25포를 기부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조명우 총장 등 인하대 관계자들과 김종우 회장 등 인하대 총동창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직접 아침 식사를 배식하면서 새 학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하대는 한끼에 정부와 인천시로부터 3천원을 지원받고, 학교
창녕군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 추진위원회가 20일 지신밟기 행사에 앞서 백미 10kg 42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 11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서부장군 추대식에서 지역 단체들이 축하의 뜻으로 전달한 백미 10kg 42포를 모아 기부한 것이다. 지역 공동체 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서부 추진위원회와 3장군은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을 도모하는 3․1민속문화제가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기를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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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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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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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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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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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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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장애가 욕설로 사용되거나 약점이 될까 숨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드라마, 유튜브, 연극, SNS 등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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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위원장 사퇴 이정현 "국힘은 코마 상태…전기충격기 대고 싶었다"
임명된 지 29일 만이자,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에 전격 사퇴를 선언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국민의힘은 그야말로 코마 상태"라고 진단했다.이 위원장은 1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전기 충격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다"며 "공관위원장직을 맡은 이상 전기충격기라도 갖다 대서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코마에 빠진 당을 살릴 방법이 전기충격기밖에 없는데, 전기충격기를 들 수 없게 한다면 내가 떠나야지 다른 방법이 있겠느냐"며 "즉흥적인 발상이 아닌 혁신적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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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식어가 종자 중간육성장 건립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양식산업의 핵심인 종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양식어류 종자 중간육성장 건립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4월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스마트·자동화 시설을 갖춘 종자 중간육성장을 조성해 질병과 수온 변화에 강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양식어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어업인 소득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국비 사업으로, 총사업비 20억~5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비의 80%를 보조 지원한다. 지원 시설은 취수·배수·여과·살균 및 사육시설 등 중간육성장 건립에 필요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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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하 "속초가 저를 만들었다…이제는 제가 속초를 바꿀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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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주대하 속초시장 예비후보가 속초의 변화를 위한 도전에 나섰다. 주대하 예비후보는 최근 출마 의지를 밝히며 “속초가 저를 만들었다. 이제는 제가 속초를 바꿀 차례”라며 속초 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주 예비후보는 28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써왔고, 리우 패럴림픽 총감독을 맡아 국제무대에서도 활동했다. 이후 강원도의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추진에 참여해 왔다.그는 “교단에서의 28년, 리우 패럴림픽 총감독 경험, 그리고 도의원으로 보낸 4년의 시간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