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인 대전의료원 건립사업의 기본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7일 대전시청 창의실에서 주요 관계자와
‘시설공사’ 설계시공 일괄입찰 1건·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 1건·건설사업관리 1건·건축설계공모 1건 사업자 선정 평가 예정‘정보화용역’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등 17건의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 조달청이 9월 한 달 동안 ▲킨텍스 앵커호텔 건립사업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성사업 ▲불당동 복합청사 건립 건축 및 인테리어 설계용역 ▲시흥거모 A-1BL 및 A-2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내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예산안을 5689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행복청 예산 2904억원보다 2785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행복청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올해 본격 착수한 대통령세종집무실의 내년 공사착수 비용 2057억원과 국회세종의사당 기본설계 비용 1191억원 등 국가주요시설 건립 예산을 대폭 증액 편성했다는 것이다. 행복도시의 정주기능 향상을 위해 세종경찰청, 세종지방법원 등 치안·사법 인프라 예산 442억원, 4개 광역도로 노선 건설비용 173억원, 복합
가평군은 8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자라섬 정원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경기도 관계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정원 분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36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원정책·정원문화산업·정원설계·식물·정원전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라섬의 공간계획뿐만 아니라 정원 운영·관리, 주민참여, 국가정원
가평군은 8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자라섬 정원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경기도 관계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정원 분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36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원정책·정원문화산업·정원설계·식물·정원전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라섬의 공간계획뿐만 아니라 정원 운영·관리, 주민참여, 국가정
대우건설이 국내 최대 규모인 22메가와트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모델에 대한 기술검증을 마쳤다.대우건설은 21일 부유식 해상풍력 연구단과 공동 개발한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모델’이 노르웨이 선급과 프랑스 선급으로부터 기본설계 승인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AiP 획득으로 대우건설은 22MW급 초대형 부유체의 구조적 안정성과 설계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공인받게 됐다. 이는 최근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20MW급 이상 초대형 부유체 개발 경쟁
보성군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에 지역 주요 현안사업 4건의 국비 40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는 298억 원 규모다.2027년도 국비 반영 사업은 ▲K-Tea 보성말차 가공시설 현대화사업 26억 원 ▲율포항 국가어항 지정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 9억 원 ▲득량면 월평·신동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3억 원 ▲벌교읍 호동·동막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2억 원이다.‘K-Tea 보성말차 가공시설 현대화사업’에는 국비 26억 원과 지방비 26억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이 공공 토목설계 업무 효율성 제고와 품질 향상을 위해 ‘공공 토목설계 업무수행 절차서’를 발간, 배포했다.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지난 2월 공공 토목설계 업무 효율성 제고와 품질 향상을 위해 6개 전문 분야별 업무수행 절차를 표준화 하고 과업 착수부터 완료까지 전 주기별 주요 업무와 행정절차를 체계적으로 수록했다.주요내용은 기본계획·기본설계·실시설계 등 6개 전문분야 설계사업 유형에 따른 업무절차를 표준화하고 최신 법령 및 기준 등을 반영해 구성했다.또한 과업 착수단계부터 준
중부뉴스통신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공사가 기본설계 접수를 마치고 실시설계와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지난 26일 ‘기본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및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공릉천 하구 일원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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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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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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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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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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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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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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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30%, 75세 이상 고령화수준 높지만 돌봄인프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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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 중 30%는 고령화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광역시·도 내에서도 시군구별 편차가 커서 각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돌봄 대응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도 7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인 ‘후기 고령 집중도’가 50% 이상인 시군구는 22곳이었다. 후기 고령 집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광주 고흥군,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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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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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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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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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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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오후까지 비 10~30㎜ 더 내릴 듯…낮 최고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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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울경의 예상 강수량은 10~30㎜다. 정오나 오후 3시께부터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는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추석 차례나 성묘에 차질이 없도록 우비를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부산 19.5℃, 울산 17.4℃, 창원 18.4℃, 밀양 19.2℃, 통영 17.0℃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2~24℃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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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기 타고 토토도 급증…야구 판매액 1.5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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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조5401억원으로 역대 최대KBO 대상 판매액도 3년 새 36.5% 증가진선미 의원 “과도한 베팅 변질 막아야” 프로야구 인기가 높아지면서 야구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토토 판매 규모도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지난해 야구 종목 연간 판매액이 처음으로 1조5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