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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0일 영주시 원도심 일원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며 그린시티 영주 조성에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참여해 여름철 전력 사용량 증가에 대비한 에너지 절약 실천과 범시민적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모았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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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사퇴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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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서 심정지 온 50대 시민들이 살려
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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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신한은행은 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 신한은행은 고객기반의 수평적 확장과 고객관계의 수직적 심화를 의미하는 ‘Wide & Deep’을 하반기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더 많은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하는 ‘Wide’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넓히고,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Deep’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한다는 의미다.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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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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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
4일전
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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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신종감염병 대응 실전 모의훈련
충북대학교병원은 12일 2026년 신종감염병 위기대응 현장 모의훈련’을 했다.이번 훈련은 해외 여행력이 있는 니파바이러스 의심환자가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에 입원 치료를 받던 중 갑작스럽게 심정지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환자 격리, 중증환자 처치, 감염 확산 방지 등으로 진행됐다.충북대병원은 훈련 결과를 다음달 5일 평가회의에서 종합 분석하고, 도출된 개선사항을 감염병 대응 매뉴얼과 현장 대응체계에 반영할 계획이다.김희성 감염관리실장은 “신종감염병은 발생 초기 대응 속도와 부서 간 협력이 환자 안전은 물론 지역사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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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이제 먹지만 말고 입어도 보세요
상품성이 떨어진 참외가 친환경 가죽으로 다시 태어났다. 칠곡군이 국내 최초로 참외 부산물을 활용한 식물성 친환경 가죽 개발과 상품화에 성공했다. 한때 폐기 대상이던 참외는 이제 지갑과 가방의 원단이 됐다. 현장에서 시작된 작은 문제의식은 농업 부산물에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적극행정의 성과로 이어졌다. 2024년 장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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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선 교장 출판기념회⋯ ‘훈민정음을 만나다’
교직생활 동안 훈민정음을 연구하고 한글 사랑을 실천해온 청주 옥산중 최시선 교장이 지난 10일 정년퇴임을 맞아 훈민정음 출판기념회를 열었다.최 교장은 청주농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사 18년6개월, 장학사 7년, 교감 2년, 교장 9년6개월 등 37년을 교직에 몸담았다. 최 교장은 정년을 맞아 ‘배움과 사색의 길에서 훈민정음을 만나다’라는 책을 출판했다.이 책은 40년 교육자의 고전 인문학 에세이다. 최 교장은 중·고등학교 교사부터 교장까지 미래 세대와 함께하며 겪은 고민과 성찰을 고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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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김우식 교수, ‘AI스포츠윤리’ 최우수포스터상
청주 서원대학교 레저스포츠학부 김우식 교수가 2026년 한국행정학회&국제문화예술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에서 ‘AI스포츠윤리’ 분야 연구로 최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이번 연구는 AI기술을 활용한 스포츠윤리 교육의 효과와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스포츠윤리 문제의 체계적 탐색 △실제 사례를 활용한 윤리적 쟁점 분석 △AI 기반 의사결정 및 문제해결능력 향상 △스포츠 현장에서의 윤리적 가치와 실천 방안 제시 등이다.김 교수는 “AI 융합은 미래 스포츠교육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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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이일렉트릭·아세아철강㈜, 청주FC 시즌입장권 기탁
충북 청주 ㈜지와이일렉트릭·아세아철강㈜는 지난 10일 흥덕구청을 방문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충북청주FC 시즌 입장권 700매를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