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 제조사 한국주강이 함안 소재 군북공장 토지 및 건물과 일부 기계장치를 15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처분 대상은 경남 함안군 군북면 장지리에 위치한 군북공장의 토지 및 건물, 일부 기계장치다. 처분금액은 150억원으로, 이는 당사 최근 사업연도 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383억611만원의 39.16%에 해당한다. 거래상대방은 한국제강이며, 처분 예정일은 2026년 12월 28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5일로, 사외이사 1명이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전북 정읍시가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응급환자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정읍시는 연휴 4일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등 총 33곳이 비상근무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참여 기관은 종합병원 2곳, 병원 2곳, 일반의원 5곳, 한의원 1곳, 약국 12곳,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