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가채용센터 건립 사업이 10일 개최된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국가채용센터는 여러 장소에 분산되어 있는 시험 출제, 채점, 면접, 역량평가, 개방형 직위 선발 등 공무원 채용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게 될 인사혁신처의 핵심 업무시설이다.후속 절차인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되면, 2027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하고,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가채용센터는 오송역에서 BRT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