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에듀테크 대표기업인 교원구몬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원구몬은 ‘2025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스마트학습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교육문화사업전문회사다. 특히 최근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에듀테크 시장을 이끌고 있다.또, 지난해 ‘2025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교원구몬은 제주SK FC U-18팀 선수단 대상으로 1800만원 상당의 교육용 패드 및 교육 세션을 제공한다. 또, 제주SK FC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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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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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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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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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업 분야 첫 공공형 계절 근로 제도 도입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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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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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치료 후 실손보험금 청구, 앱('실손 24') 하나면 끝"
5월 11일,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보건복지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 금융감독원 등 유관기관, 생·손보협회 등 업계 및 소비자단체와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점검회의'를 개최해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추진실적 및 의료기관 연계 현황을 점검하고, 연계율 제고를 위한 과제 등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서비스를 플랫폼 서비스와 연계하여 제공하는 네이버와 토스도 참석했다.한편, '실손보험 청구전산화'는 병원에서 종이서류 발급 없이, ▲계산서·영수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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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녕 후보 “제주 관광수익, 도민 삶과 지역경제로 연결해야”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무소속 양윤녕 예비후보는 11일 정책자료를 통해 관광수익의 지역 환류 구조 강화와 지역순환경제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광산업의 성장이 실제 도민 삶과 지역경제로 연결되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제주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관광산업이 제주 경제의 중요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도 “관광 회복 흐름에도 불구하고 도민들이 체감하는 민생경제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이어 “골목상권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높은 생활물가와 임대료, 인건비 부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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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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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찾다가 열매를 맺으니 어찌 아름답지 않겠는가! 힘쓰던 바가 드디어 결실을 본다. 문서와 관계된 좋은 기회가 생기니 잘 포착하여 이용하면 큰 득이 있겠다. 구변이 능하여 모임에 활기를 불어넣는 재주가 발동하니 인기 상승된다. 양력 3월, 여름생 직장인은 말을 조심할 것. 답답하고 짜증날 일이 많은데 이는 대부분 말로써 생긴다. 특히, 남의 말 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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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는 민주주의와 민생을 다시 세우는 '사회대개혁'의 결전장"
1시간전
국민기본일자리포럼·실업극복인천본부·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인천시민정치광장은 11일 인천시청 앞에서 민주개혁진보 후보와의 정책 협약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열였다.이 단체들은 이 자리서 이번 지방선거는 반민주적 폭거를 뿌리 뽑고, 무너진 민주주의와 민생을 지역에서부터 다시 세우는 '사회대개혁'의 결전장이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16개 분야의 99개 정책 과제에 대해 민주개혁진보진영의 시장 후보와 군구청장 후보들에게 정책협약을 제안했다.이 정책협약 과제는 인천 시민사회가 지난 4월 한 달간 세 차례의 정책토론회를 통해 시민 목소리를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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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에 ‘압구정 현대’ 완성 청사진 제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 참여한 현대건설이 하이엔드 특화 비용을 포함한 ‘올인원’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 총 공사비에 별도 부담 항목을 반영하고 금융 조건을 구체화해 조합원 비용 증가를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시공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조건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다.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총 공사비를 1조4960억원으로 제안하면서, 1927억원 규모의 별도 부담 항목을 포함시켰다. 제로월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