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열리는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전 세계 천주교 청년들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을 환대하고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천주교 인천교구와 인천일보가 힘을 모은다.
7시간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세계 각국의 핵심 실무진이 대한민국 관문 인천에 모였다. 내년 수많은 해외 청년들의 참가 일정을 좌우할 이들이 인천을 찾으면서, 교구대회 참가를 넘어 이들의 발길을 지역 관광으로 잇기 위한 준비에도 시동이 걸렸다.
충남도의회가 2027년에 개최되는 세계청년대회 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민병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2027 세계청년대회 교구대회 지원 조례안’이 8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중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필요한 지원 사항을 규정하고, 대회 운영을 통해 충남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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