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이 중학교 현장의 직업계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진로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학교 관리자와 교원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진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중학교 관리자와 교사들에게 직업계고의 비전과 경쟁력을 폭넓게 알리고, 학생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춘 내실 있는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오는 4일 오후 동래구 허심청에서 열리는 중학교 관리자 대상 설명회를 시작으로 7일부터는 5개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중3 담임 및 진로교사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
충남교육청은 21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학교 관리자와 함께하는 교권 보호를 위한 경청 대화’를 개최했다.이번 경청 대화는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권 보호의 현실과 지원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고 교육 현장과 교육청 간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권 침해와 교육활동 보호 사례를 공유하고 교권 보호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충남 교권 보호 정책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
경남도교육청은 16~17일 양일간 의령군에 있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에서 도내 초중등 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충북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에서 교육회복지원추진단원 100명을 대상으로 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교육회복지원추진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한편, 추진단의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회복지원추진단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전문직원, 학교 관리자와 교원, 학부모, 변호사 등 총 100명으로 구성됐으며, 2027년 2월까지 활동한다.▲현장지원단 ▲모니터링단 ▲교육공감지원단으로 나눠 교육활동 보호 현장 지원과
국토안전관리원이 재난안전 전문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에 본격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안전분야 전문교육 대행기관으로 지정됐다고 오늘 밝혔다.이에 따라 관리원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의 관리자와 실무자들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교육은 관리자 과정과 실무자 과정으로 나눠 11월 26일부터 김천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에서 집합교육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10월 26일부터 국토안전
김포소방서는 공동주택 화재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세대점검’ 홍보에 나섰다.소방시설법에 따라 아파트 등의 관리자와 입주민은 세대 내 소방시설을 2년 주기로 전 세대 점검해야 한다. 대상은 소화기, 자동확산소화기, 주방자동소화장치, 스프링클러 헤드, 감지기, 가스누설경보기, 완강기 등이다.점검은 관리사무소에서 배부한 소방시설 외관점검표나 모바일 앱 ‘아파트아이’를 이용해 입주민이 직접 하거나 관리사무소·점검업체에 요청할 수 있다. 직접 점
한국비계기술원이 산업현장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훈련과 성능인증, 기술지원을 아우르는 ‘고소작업 안전 플랫폼’ 구축에 본격 나선다.비계기술원은 경남 김해 대동산업단지에 남부권 김해본부를 신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오늘 밝혔다.김해본부는 기존 부산지사를 이전·확장해 조성한 시설로 경기 안성 수도권본부에 이은 기술원의 두 번째 핵심 거점이다. 관리자와 작업자를 위한 체험·실습 공간을 비롯해 대형 가설구조물의 안전성을 실물로 검증할 수 있는 성능인증 시설을 갖췄다.고용노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학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업무 전달을 넘어 학생의 성장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학기 주요 교육정책과 업무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영천교육 가족이 된 전입 관리자와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오전에는 교감 회의, 오후에는 교장 회의를 통해
대동이 국가 농업 AX 플랫폼과 연계한 ‘정밀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전국 지역농협 관계자를 대상으로 AI농기계와 정밀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모델을 제시했다.대동은 지난달 28일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전국 지역농협 농작업 대행 담당 관리자와 실무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열었다. AI농기계와 정밀농업 솔루션, 농작업 대행 관리 플랫폼을 소개하고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선보였다. 농협 조직과 농업 AX의 현장 적용 방안을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국가 농업 AX 플랫폼과 연계해 ‘정밀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화 추진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농협 관계자를 대상으로 AI농기계와 정밀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대동은 지난 8월 28일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전국 지역농협 농작업 대행 담당 관리자와 실무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개최했다. AI농기계와 정밀농업 솔루션, 농작업 대행 관리 플랫폼을 소개하고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선보였다.농작업 대행은 농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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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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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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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약보합…연준 10월 금리인상 확률 75% '껑충'
비트코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8만4490달러선으로 후퇴했다. 지난 22일 8만7397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8만449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7만달러대 중반에서 불과 며칠 만에 8개월 만의 고점까지 상승한 뒤 조정을 받고 있다.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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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길이 5분으로…대구 달서구 상화로 지하도로 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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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상화로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지하도로 건설사업이 추가 예산 확보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대구시는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올해 본예산 247억 원에 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확보했다. 기존 확보 예산 등을 포함한 올해 사업비는 총 540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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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을 것"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현지 동포들을 만나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며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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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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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달 키운 고구마에 담은 마음…점곡초 ‘추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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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의 한 작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넉 달 동안 직접 키운 고구마를 수확해 추석을 앞둔 마을 어르신들과 나눴다. 텃밭에서 작물을 기르는 생태교육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다.25일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점곡초등학교 전교생 21명은 지난 5월부터 학교 텃밭에서 고구마를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