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인천시가 마을기업을 공모한다.시는 14일 ‘2026년 하반기 마을기업 공모계획 공고’를 냈다.행정안전부가 최종 선정하는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1회차, 2회차, 3회차로 나눠 신청을 받는다.마을기업 신청자격은 ▲1회차-지역을 기반으로 공동체가 주도해 설립한 법인 ▲2회차-1회차 보조사업을 성실히 운영한 마을기업 ▲3회차-1·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이란은 암, 초기에 도려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사천·거제축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협력 강화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 안반데기
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RGB 화이트 감성 갖춘 4K 게이밍 PC ‘몬스타PC 어드바이저’
게이밍 PC가 성능을 넘어 작업 공간을 꾸미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내부를 훤히 드러내는 강화유리 케이스에 RGB 조명과 색을 통일한 화이트 빌드가 데스크테리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화이트 콘셉트 4K 게이밍 데스크톱 ‘어드바이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어드바이저’는 AMD 라이젠 7 9800X3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은숙 작가 개인전 ‘글꽃이야기’
올해 대한민국 서도대전 특상, 한국추사서예대전 특선, 강원실버은빛예술축전 대상을 받은 박은숙 캘리그라피 작가가 세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박 작가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칠십리공원에 있는 ‘스페이스70’에서 개인전 ‘글꽃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말들의 시대’에 느리게, 오래 눌러 쓴 글자들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박 작가가 눌러 쓴 글자는 어느새 종이 위에서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난다. 작가는 이 과정을 “서툴렀던 마음도, 망설였던 손끝도 결국은 저마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양 사람이 만든 평양냉면, 그 새콤한 감칠맛
46분전
필자에게는 무더운 여름이면 반드시 생각나고 빠지지 않고 즐겨 찾는 음식이 있다. 한겨울에도 즐겨 먹는 냉면을 소개하고자 하는데, 이곳은 20년 전에 가족이 고향인 함경북도 청진을 떠나서 남한으로 오신 새터민이 운영한다.사실 냉면은 북한 음식으로 알고 있는데 필자는 어머니 고향이 평안남도이기에 어려서부터 북한 음식을 조금은 쉽게 접하고 살았다. 만둣국, 순대, 냉면, 김치말이 등 북한에서 유래된 많은 음식을 먹었다.날씨가 무척이나 뜨거웠던 어느 날 정말 친한 분께서 논현동에 평양냉면이 기가 막힌 곳이 있다고 하시면서 함께 가자고 하셨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광로 섬식정류장 설치...'숙의형 공론화'로 결정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동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 사업을 숙의형 공론화로 결정한다.14일 제주도에 따르면 동광로 2.1㎞에 섬식정류장과 양문형버스 도입을 위한 BRT 설계를 마무리하고 63억원의 공사비를 편성했다.도는 지난해 서광로 BRT 1단계 사업을 끝냈고, 올해 하반기 동광로 구간에서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다만, 섬식정류장으로 할지, 상대식정류장을 할지, 현행대로 유지할지는 주민공청회 등 숙의형 공론화로 결정한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김덕홍 의원은 이날 45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중·고교 교사 95% "논·서술형평가 전면 도입 반대"
46분전
인천 중학교·고등학교 교사 대다수가 2027학년도 정기시험 논·서술형평가 전면 도입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는 지난달 8~26일 지역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정기시험 논·서술형평가 전면 도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58명 가운데 437명인 95%가 반대했다고 14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월 '2026 중등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 안내' 공문을 통해 2027학년도부터 중학교와 고등학교 정기시험에 논술형 문항 반영 의무화 계획을 밝혔다.논·서술형평가 도입 시기의 적절성을 묻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대형 상용차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이행해야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중대형 차의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 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동차 제작사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연도별로 달성해야 하는 ‘자동차 평균 온실가스·연비 기준’ 및 ‘중·대형 상용차 평균에너지소비효율기준 및 온실가스 기준의 적용·관리 등에 관한 지침’과 ‘자동차 평균에너지소비효율기준·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및 기준의 적용·관리 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이달 15일부터 60일간 행정예고한다.기후부 행정예고안에 따르면 2027년부터는 차종에 따라 3단계에 걸쳐 감축을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