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공동체 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제주 여성공동체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본
진주시가 올해 진주형 공유어린이집 ‘구슬모음 어린이집’ 사업 대상자로 9개 모음, 45곳을 선정했다.‘구슬모음 어린이집’은 어린이집 4~5곳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
진주시는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진주형 공유어린이집 ‘구슬모음 어린이집’의 올해 사업 대상자로 9개 모음 45곳을 선정하고, 3월부터 사업 추진에 나선다.‘구슬모음 어린이집’ 사업은 어린이집 4~5곳을 하나의 공동체로 구성해 프로그램과 시설 공유 및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해
국가적 위기로 지목된 저출생 문제 속에서 경기 수원시가 출산율 반등이라는 구체적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2026년 2월 24일 수원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수원시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모두 상승 곡선을 그렸다. 전국적으로도 출생아 수가 소폭 증가했다는 통계가 나오고 있지만, 인
경주시 서면 사라리 마을이 3년간의 단장을 마치고 주민 중심의 활력 넘치는 공동체로 거듭났다.낡았던 공간은 깨끗한 광장과 쉼터로 변모했고, 마을 곳곳에는 주민들의 손길이 닿은 벽화가 그려져 정겨움을 더하고 있다.경주시는 지난 3일 서면 사라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서면 사라리 마을만들기
지난 5일 ㈜새롬테크가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부는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새롬테크는 전의면에 위치하지만 북부 생활권과 공동체로 이어진 조치원읍 이웃을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김병호 공동위원장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을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하겠다”며 “지역사회 전반
전주·완주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를 전북 차원의 ‘초광역 전략’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진보당 강성희 전 국회의원은 전주·완주 통합을 출발점으로 삼되, 논의의 방향은 ‘호남대통합’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정치권의 공론화 참여를 촉구했다. 강 전 의원은 3일 입장문을 통해 “전주와 완주는 역사적 공동체로 통
속보=충청타임즈 보도이후 충북 시민단체와 야권이 충북 역차별을 초래하는 충남·대전 행정통합특별법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를 비롯한 범도민운동기구 참가자들은 9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주권·지역주권을 철저히 무시하는 충북 역차별 광역시도 행정통합 졸속추진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들은 “대전충남통합법안은 충북을 하나의 독립된 지역 공동체로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5극 3특 정책 논리 속에 하나의 흡수 가능한 공간으로 간주한 반민주적 발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24일부터 이틀간 ‘남명 K-기업가정신 아카데미’ 회원을 진주로 초청해 특별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는 등 ‘사람 중심 진주 K-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지난해 6월 출범한 ‘남명 K-기업가정신 아카데미’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뿌리를 찾고 인본주의 경영 철학을 공유하는 전국 400여 명 규모의 교육 공동체로 남명 사상을 기반으로 한 K-기업가정신의 이론적 정립과 실천적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국제 K-기업가정신학회(ISKE·Internationa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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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유연정, 뮤지컬 '슈가' 성료 "우정들, 큰 힘이 돼"
"다양한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얻어"그룹 우주소녀 연정이 뮤지컬 '슈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유연정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슈가'를 통해 탄탄한 보컬과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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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AI 시대 대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 개최
문경대학교가 전 교직원이 참여한 산학협력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한 교육 혁신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문경대학교는 지난 11일 교직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을 개최하고 대학 혁신 방향과 산학협력 고도화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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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정환 제7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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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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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서 불…산림당국 진화 중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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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돈 버는 시대는 끝" 2026년 암호화폐 시장, 현실 검증 시작됐다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이 '검증의 해'로 접어들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2024~2025년의 격렬한 변동 장세를 지나 올해는 시스템과 현실을 점검하는 국면이 본격화됐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통합, 인프라 성장,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향후 시장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암호화폐 시장은 내실 있는 성장 기대와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동시에 맞물린 국면이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주멕스의 페르난도 리요 아란다 마케팅 디렉터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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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정보화와 고령친화도시 울산, 변화로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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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3기 인증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2020년 1기 인증, 2023년 2기 재인증에 이은 세 번째 단계다. 3기 인증 준비는 절차의 연장이 아니라 방향의 점검이어야 한다. 초고령사회 문턱에서 울산이 어떤 도시로 전환할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 때문이다.올해 1월 기준 울산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18.7%다. 20%를 넘으면 초고령사회다. 산업수도로 성장해온 울산이 이제는 인구구조 변화라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한 셈이다. 고령친화도시는 복지사업을 늘리는 정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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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수구장 ‘360도 LED 리본전광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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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 FC는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 360도 LED 리본 전광판을 설치하고, 홈 개막전에서 새롭게 정비된 경기장 연출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360도 LED 리본 전광판은 총 길이 479.36m 규모로, 경기장 내부 4면을 연결해 원형 구조로 구축됐다. 관중석 어느 위치에서도 화면을 확인할 수 있어 경기 정보 전달과 현장 연출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전광판은 국내 야외 경기장 최초로 도입됐다. 울산은 이를 활용해 경기 상황 안내, 선수 소개, 득점 장면 그래픽, 응원 유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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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 "2차 내란 특검에 또 고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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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2.3 계엄 당시 행적과 관련해 내란특검에 재차 고발됐다.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낸 고부건 변호사는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 지사를 내란 부화수행 혐의로 2차 내란 특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계엄 당시 행안부의 지시에 따라 제주도 청사를 폐쇄하고 해당 지시를 산하 기관에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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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현(울산고), 亞 유소년 펜싱선수권 에페 단체전 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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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등학교는 펜싱부 1학년 최우현이 ‘2026년 아시아 유소년 펜싱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펜싱연맹 주최로 지난 20~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여러 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최우현은 김도하, 남백현, 권원택과 함께 팀을 이뤄 단체전에 출전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16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만나 39대35로 이기고, 8강에 올라 오스트레일리아를 3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