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가 25일 아이사랑꿈터 인천 서구1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아이사랑꿈터 서구11호점은 인천 서구 루원시티 포레나아파트 입주민들이 공간을 무상 제공해 조성됐다. 민·관·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이날 개소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 김미연·송이·서지영·유은희 서구의원, 인천여성가족재단 단장, 정관용 자치회장, 포레나아파트 입주민, 아이들과 유관기관 등이 참석해 공동육아나눔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