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은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21일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본원 8층 대회의실에서 ‘우체국 소포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업 네트워크를 고도화함으로써 우체국 소포 관련 민원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기관 간 공동 발전 및 대국민 우편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양 기관장을 비롯해 우체국물류지원단,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 소포 민원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현장 상호 방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2026년 민원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년보다 2.3점 상승한 종합 97.4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사는 4~7월 방문 민원인
김만식 기자 =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20~22일까지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고객서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경영평가에서 전국 최고점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공단과 경주시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경영평가는, 전국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전략 및 혁신’,‘조직‧인사관리’,‘재무관리’,‘안전 및 환경’,‘고객만족도’,‘지역상생 및 일자리’등 1년 동안 기관의 경영전반에 대한 실적을 분야별 관련 전문가들이 종합 평가하는 제도이다.이번 평가는 지난 한 해 경영 전반에 대한 평가로 전국 100개 시‧군‧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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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공단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가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경영혁신과 안전관리, 고객 중심 경영,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경영개선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지속가능경영 우수기관 선정,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9년 연속 1등급, 웹 접근성 품질인증 9년 연속 획득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또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공공시설 안전관리와 주민참여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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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 공기업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 및 성과 ▲재무건전성 ▲고객만족도 등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해 엄격하게 진행됐다. 의왕도시공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대대적인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전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으뜸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입증했다.공사는 기관장의 경영혁신과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해 제로 및 역대 최고 외부고객 만족도(
충북개발공사는 21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도민소통위원회 고객만족분과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각계각층의 일반 도민으로 구성된 도민소통위원회 고객만족분과 위원들이 참석해 공사의 고객만족경영 추진 방향과 전략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2025년도 고객만족경영 주요 추진실적 △2026~2028 중장기 고객만족경영 체계 △전략과제별 세부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으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참석 위원들은
의성군은 8월 6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6년 상반기 민원 친절 우수직원’6명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최유철 의성군수는 수상자들에게 표창장과 1인당 포상금 20만 원을 직접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시상은 2026년 상반기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후보자 추천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군은 ▲실시간 고객만족도 조사 시스템을 활용한 모바일 설문조사 ▲민원인의 직접 방문 또는 전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전국 폴리텍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5년 한국폴리텍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지난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캠퍼스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산학협력 성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신입생 입학률, 졸업생 취업률 및 취업유지율, 기술 인력 양성률을 비롯해 재취업과정 운영, 기업훈련 지원 실적, 교육 수요자 대상 고객만족도 등 대학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주요 지표들로 구성됐다.로봇캠퍼스는 모든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높
중부뉴스통신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0.52점을 기록해 울산지역 지방공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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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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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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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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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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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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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국가귀속유산 보관 관리 위임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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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4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귀속유산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국가귀속유산 보관 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임당유적전시관은 국가귀속유산의 보관·관리 및 활용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기존 전시·연구 기능에 국가귀속유산의 수장·관리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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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지부, 의료 사각지대 아동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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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아동에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에 나섰다.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을 살피며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건협 강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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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배도 못다닌다"… 독일 기업들 물류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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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으로 독일의 ‘물류 대동맥’ 라인강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말라붙으면서 충격이 산업 현장으로 번지고 있다. 화물선 운항이 사실상 중단되는 구간이 생긴 데 이어 원자재를 제때 공급받지 못한 기업이 일부 제품의 생산·납품 계약에 ‘불가항력’을 선언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화학기업 코베스트로는 라인강 수위 급락에 따른 물류 차질로 일부 제품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관련 고객들에게 이를 통보했다. 도로나 철도로 물량을 돌리고 있지만 선박 운송 감소분을 모두 메우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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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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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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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으로 상생의 노사문화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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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노사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구성원 간 형평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까지 고려한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협상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임금협상 모델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에 그치지 않고 직원 간 형평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고려한 합의로, 상생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의 방향을 보여줬다.강릉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