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전
전북 정읍시는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호남 만세운동의 발원지인 태인면에서 순국선열을 기리는 참배와 기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태인JC특우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3·1운동 독립유공자 후손을 비롯해 이학수 시장, 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경찰서장, 교육장, 군부대장, 도·시의원과 시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3·1운동 기념탑 앞 헌화
충북 제천경찰서는 30일 2층 소회의실에서 최근 살인예비 피의자 구속 등 업무유공자 6명에 대해 표창 등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최근 이혼한 전처에게 살인을 예비한 피의자를 검거·구속 송치한 수사과 한희구 경위는 한 주 동안 충북치안을 가장 밝게 빛낸 ‘충북청 위클리 스타’에 선정돼 충북경찰청장 표창과 상패를 수여했다. 또한 ‘아내와 함께 죽겠다’는 자살 기도자를 신속히 발견해 응급실까지 안전하게 인계한 봉양파출소 진종현 순경과 관계성 범죄예방을 위해 선제적 전수점검을 실시한 경찰관에게도 경찰서장 표창을
합천경찰서에서는 지난 11일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 각 과장 및 계·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치안종합성과 향상방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기능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치안종합성과평가 지표에 대한 결과 분석과 함께 2026년 ▲치안종합성과 평가 체계 ▲치안종합성과 지표 분석 ▲각 기능별 성과과제 분석 및 관리방안 등으로 보고회가 진행됐다.아울러 주민들의 치안고객만족도와 체감안전도의 향상방안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해출 합천경찰서장은 “각 기능별 성과지표는 경찰
속보=최근 상사 모시기와 관련한 갑질 의혹이 제기됐던 충북지역의 한 경찰서장이 대기발령됐다.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 12일 도내 모 경찰서 A서장에 대한 비위 의혹 제보를 받고 인력 5명을 급파, 집중 감찰을 진행 중이다.감찰 대상은 도내 한 경찰서 A서장으로, 감찰팀은 직원들이 번갈아가며 간부들의 식사를 챙기는 등 '상사 모시기‘가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 있다.감찰팀은 하급 직원이 상급자에게 사비로 식사를 대접했는지, 순번을 정해 식사를 강요했는지, 하
충북 단양경찰서는 지난 5일과 6일 지역내 주요 시멘트 3社를 직접 방문해 화물차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찰서장 명의의 서한문을 전달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단양내 일부 화물차량의 과속, 신호위반, 난폭운전 등 중대 위반 행위가 지속된 데 따른 조치다.  화물차는 특성상 제동거리가 길어 사고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선제적으로 주민과 도로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양경찰서는 시멘트 3社 대상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기업의 적극적인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가 제주경찰관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제주경찰청은 26일 오후 2시 청 은광홀에서 박 변호사를 초청해 '헌법 가치와 인권수사' 특별강연을 실시했다.이날 강연에는 고평기 청장을 비롯해 각 경찰서장, 해안경비단장 등 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강연은 헌법적 가치에 기반한 인권 중심 수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경찰관들의 인권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변호사는 강연에서 실제 재심 사례를 중심으로 수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요소를 짚고, 경찰이 반드시 지켜야 할 헌법적 가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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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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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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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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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임직원 기부 캠페인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임직원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기부 물품은 재판매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활용되며 탄소 저감 효과도 함께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굿윌스토어와 함께 임직원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황영식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210명이 참여했다. 의류, 신발, 가방, 소형가전, 도서 등 총 2,050점의 물품이 접수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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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과 만나 교육재정 확충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제안했다”고 밝혔다.고 예비후보는 “김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2006년 대비 제주지역 학생 비율은 전국의 1.23%에서 1.51%로 늘었는데 예산은 과거 기준에 머물러 교육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제주특별법 83조를 개정해 교육재정 산정 시 학생 수 비율 변화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고 예비후보는 “해당 개정안이 반영되면 제주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