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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신설될 예정인 행정복지센터 위치를 놓고 주민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22일 인천시 연수구에 따르면 구는 기존 송도4동을 나눠 내년 상반기에 송도6동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 3·6공구와 8공구 일부를 관할하는 송도4동은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기준 주민 수가 5만3천명을 넘어섰다연수구는 행정 수요 증가에 따른 분동 요구 민원이 이어지자 송도 6공구와 8공구 일부 분동을 계획하고, 새 행정복지센터를 지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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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무용단, 2026 신규 출연단원 공개 모집
6일전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무용단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유능한 신규 출연단원을 공개 모집한다.총 모집 인원은 3명이며 최종 합산 점수 순위에 따라 최고득점자는 상임단원으로 차순위자는 기간제 비상임단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이번 채용에서는 두 직책을 구분해 접수하지 않고 ‘출연단원’ 통합 전형으로 실시된다.전형은 1차 실기전형과 2차 대면 면접전형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전형에서는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그리고 타악실기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2차에서는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5일부터 29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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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어르신과 함께한 따뜻한 국수 한 그릇
황오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6월 11일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여름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구 시의원 당선인 모두를 비롯하여 관내 각 자생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어르신 300여분께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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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비즈니스는 최고의 예술” 대구에서 부활하는 ‘팝아트 아이콘이자 문화 전략가’ 앤디 워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1~5전시실에서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을 팝아트의 아이콘뿐 아니라, 예술과 상업, 미디어와 대중문화를 연결한 ‘예술가이자 기획자, 그리고 비즈니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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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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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학생인권과 교권, 갈등관계 아닌 존중돼야 할 관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현실판 '교권보호국' 도입에 대해 "학생인권을 지켜가면서 교사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제도를 과감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방향성을 제시했다.16일 안 당선인은 CBS 라디오 에 출연해 "학생인권과 교권은 갈등관계가 아니라 존중돼야 할 관계"라며 이 같이 밝혔다.안 당선인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하는 '교권보호국' 도입을 제안한 장본인이다.드라마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 현장을 생생하게 그리고 실제 현실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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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외식업주 34명과 목포 선진지 견학
   충남 계룡시가 지역 관내 음식점 서비스 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음식점 영업주 34명과 함께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맛과 친절로 유명한 목포시의 우수 외식업소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해 계룡시 음식점의 역량을 높이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단은 목포시가 선정한 ‘목포 으뜸맛집’과 주요 식당을 방문해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략,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시는 이번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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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2026년 전반기 국방 학술 세미나’ 성황리 열려
건양대학교는 지난 20일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에서 군사과학연구소 주최, 대학원 및 안보대학원 주관으로 ‘2026년 전반기 국방 학술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는 군사학과와 방위산업공학부 재난안전소방학전공 교수진을 비롯해 석·박사 과정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국방개혁 목표인 ‘AI 기반 스마트 정예 강군’ 구현과 연계해 마련됐다. 병역자원 급감과 전쟁 패러다임 변화라는 시대적 과제에 학문적으로 기여하며 정부의 국방개혁 방향과 궤를 같이했다는 평가다.특히 민·군·학 협력과 최신 AI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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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대교 야간경관 랜드마크 탄생
빛으로 단장한 논산대교가 논산의 새로운 야간경관 랜드마크로 거듭났다.충남 논산시가 논산대교 일원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도시의 첫 관문을 밝히는 새로운 야간경관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인다.이번 사업은 논산대교 일원에 특화된 경관조명을 조성해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야간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교량 상부에는 미디어 조명과 스트로브 조명을 적용해 다채로운 빛의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교각에는 은은한 조명을 더해 구조물의 입체감을 살렸다. 또 하부 공간에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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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연합회, 품목별전국협의회 운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제주감귤연합회가 2025년 품목별전국협의회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개최된 품목별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운영평가는 품목별 협의회 34개 조직을 대상으로 생산량 점유비, 회원수 성장률 등의 계량평가와 고품질 생산, 소비촉진 등 비계량 평가를 실시해 최고 득점한 1개 조직을 최우수상 조직으로 선정한다.제주감귤연합회는 지난 2022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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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현장애로기술 해결 제안 공모사업’신청 접수
충남 논산시는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새로운 농업기술 개발과 보급을 위해‘2027년 농업현장애로기술 해결 제안 공모사업’신청을 접수한다.‘농업현장애로기술 해결 제안 공모사업’은 농업인이 실제 농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애로기술 실증시범과 친환경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한 신기술 개발,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기술 보급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공모사업을 통해 총 21개사업 44개소에 7억 8600만원을